`대표적인 화장품 브랜드 Mistine의 2009년의 2번째 광고는 바로 파우더
케익으로, 배우 겸 모델인 '플러이 찐다촛(พลอย จินดาโชติ)'이 등장한다.[
플러이와 다른 두 모델, 모두 3명이 터널을 걸어가 현미경을 들여다보는데, 곧
케익을 바르는 3사람이 보인다. 중앙의 플러이는 이 광고의 케익을 바르고...
스위치를 돌리니 터널이 붉어지며, 일반 케익을 바른 양쪽 모델들은 얼굴이
주황색으로 보이는 반면 플러이는 하얗게 나온다. 나머지 두 모델들의 얼굴이
양쪽에 보인 후 케익을 바르는 플러이가 보이더니, 제품의 소개 부분에서는
'Thermoblock 기술'이라 하는데 '이산화티타늄과 수산화알루미늄'이라
자막으로 표시된다. 이제 계속해 플러이의 모습들이 나오더니, 도시 안쪽으로
걸어가는 모습에 이어 다시 붉은색에서 하얗게 변하는 터널에 제품이
등장하며, 역시 '모르는 사람이 없는 전설의 멘트'로 통하는 초인종 소리에
이은 'มิสทิน มาแล้วค่ะ'로 끝을 맺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