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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ike a bird!

오형근 |2009.02.06 00:33
조회 39 |추천 0

 

이 세상에 모든 존재들 중에 가장 부러운 존재..

언제나 자유롭게 하늘을 날으는 저 새들이 나의 동경의 존재들..

비록 사냥꾼의 총에 맞아 죽는 운명을 맞이하든..

계절이 바뀜에 따라 먼 곳까지 힘겨운 여행을 해야하든..

나는 새들이 가장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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