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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전에 섰던 유승준의 이율배반

양진우 |2009.02.06 20:23
조회 81 |추천 0
이번에 발생한 유승준이란 가수의 미국시민권 취득과 로스앤젤레스 한국영사관에서

작성한 한국국적포기서에 대한 책임은 유승준 개인과 부모 이외에 그를 스카우트 하여서

방송의 연예계에 진출시킨 물질만능주의에 빠진 매니저와 프로듀서도 도덕적인

책임을 모두 갖고 있지 않을 까...........



그의 미국귀화문제로 제기된 문제는 단순논리만으로 바라 볼 수가 없다.



그는 이런 면에서 잘못이다.



1. 일단의 병역의무를 한국국적자로서 위임받고 있는 상태에서 한국 국적자로

한국에서 연예활동을 하던중 병역의무를 피하는 방법론으로 미국에 귀화하였다는

이율배반적인 행동이 가장 큰 잘못이다.



2. 한국인으로서 한국국적을 소유하고 한국에서 연예활동을 하는 동안에 이중적인

행동 즉 미국에 귀화신청을 하였다는 것이다. 이미 미국적자로서 연예활동을

하였다면 대중의 인식은 또 다른 시각으로 볼수가 있다. 문제는 한국국적자로

시작하여서 기회주의적인 행동을 대중의 스타가 하였다는 사실이 부도덕하다는

것이다.



3. 그리고 그런 대중의 스타로서 그가 한국이란 사회에 미칠 이중적인 행동이 불러올

파장에 있다.



다음으로 왜 그만이 잘못이 아닌가.........



1. 그런 일련의 문제가 제기될 수 있는 소지를 알고도 그를 키워낸 매니저와

연예게와 방송매체의 불분명한 정체성에 대한 선 긋기와 처세가 가장 큰

또 다른 대두되는 문제이다.



2. 그런 이중적인 법적문제를 제기하게될 연예인을 그동안 묵인한 대중의 의식과

시각에 있어서의 정체성과 풍토



결론으로는 개인적인 시각으로 유승준이란 가수의 미국귀화로 인한 이미 결정된

한국 국적자로서의 3대의무를 피하기 위한 편법으로 미국귀화는 바람직하지 못하며

옳지 못하다. 지나치게 기회주의적이다.



그럼 고위층 자녀들의 병역기피는 또 어떻고..........너도나도 손가락질을

어느 누구에게 하여야 옳은 가 이다.........이회창의 두 아들은 어떻고

국회의원 나리들의 자녀들은 재벌의 자녀들은 어떻고 물론 유승준의 처사는

결코 바람직하지 못하다 자신의 입으로도 하겠다 하였고 그리고 그것을

배신하는 이중적인 기회주의적 행동은 옳지 못하다. 그럼 비단 그만이 이런

비도덕적이고 이중적인 작태를 하는 가????????



모든 병역비리사범은 유승준은 물론이고 누구고 모두 준엄하게 대중과 국민과 법의

준엄한 비판대애 서야한다......그것이 공정한 처사가 아닐까...........그가

가수라서.........10대의 우상이기에 국민의 정체성에 미치는 영향이 지대함은

말할 필요도 없다. 그러나 법과 윤리는 공정하여야 한다.



고위층과 있는 자들의 아들들도 도피유학시키고 있고 이미 해당국의 영주권은

물론 귀화하여서 시민권과 국적취득을 함은 비일비재하다. 억울하게 힘없고

권력없는 서민의 자녀들만 국방의 의무를 꼬박 꼬박 하여야 하는 현실이 대체적으로

아니던가.....유승준이란 가수 한 사람을 향한 손가락질로 해결될 사회윤리문제가

결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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