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일년,,
방문자수가 내 마음 같았구나,,
관리 ,,
인맥관리,
자기관리,
관리따위 신경쓰는거,
이제 지겹다.
i don't care,,
나도 이제 나만 생각하며 살꺼야
이젠 내가 다가가지도 않을꺼고,,
난 나대로 살아갈꺼야
your world, not my world,
my world, not your world
더이상
어떻게 생각하던,
i don't give a penny
내 멋대로 살아갈꺼야
생각없이 살아갈꺼야
그니깐,
너는 죽을때까지 부러워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