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재수하는 20살되는 청년입니다.
거두절미 하고 저는 꿈이 세계적인 영화감독이 꿈입니다.웃으실수도 있겠지만,이건 저의 신념이자 포부입니다.어쨋든 우리나라 영화사에 대해 모르고 아무것도 못배웠고,주제 넘을수도 있지만,제가 생각하는 우리나라 영화계에 문제라고 생각되는 저의 주관적인 의견과 여러 생각을 적어 볼까 합니다. 길더라도 부디 봐주세요
우선 현제든 과거든 영화계를 주름 잡는 나라는 당연 미국입니다.
오랜 역사와, 거대한 영화사, 다야한 소재를 만들수있게만드는 훌륭한 조건들(다양한 인종,거대한 땅덩어리들)등 너무나도 많은 조건들이 있어 미국의 영화계는 지존의자리에 올랐습니다."우리나라가 살려면 할리우드 영화시장에 들어가야한다."라는 말을 하는사람들을 전 많이봤습니다.물론,할리우드 시장을 뚫으면 너무나도 거대한 발전의 토대가 되겠죠.허나...전 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에게 말하죠,"분수를 알아라!!"
'뤼미에르 형제' 가 첫번째 대중영화를 보여줌으로써 대중영화가 시작되었다고 배웠습니다.
그때는 '프랑스'만 있었죠 그 후, 프랑스를 통해 미국이란 나라가 영화 산업에 엄청난 투자를 했습니다.
그때는 경쟁구도가 없었겠죠, 우리나라 사자성어에 이런말이 있죠, '온고지신'이라고...
이말은 우리나라 영화계에 꼭 필요한 단어 라고 생각합니다.경쟁 구도에서 독점과 주목을 받을려면 어떠한것이 필요하죠? 바로 주목될만한 새로운것의 탄생이죠, 할리우드건 우리나라건 요즘은 신선함이 대세라고 생각합니다. 헌대! 미국은 옛날에 신선한 영화가 대세였나요?
전 아니라고 생각해요, 물론 영화란 문화 자체가 신선했겠죠, 허나 영화소재는 매우 일상적이고,현실적인 영화가 나왔습니다.(물론 예외도 많죠 1927,8년에 나온 메트로 폴리스라던가...) 하지만 메트로 폴리스조차 sf속 현실을 바탕으로 한 소재이죠, 영화는 문화의 한부분입니다.문화는 하나의 민족들의 공동체 속에서 나오는 법이죠, 문화는 민족의 특징과 모습을 대변합니다.미국,중국,일본은 자신들의 문화의 일부분을 영화속에서 많이 보여줍니다.
그것들을 기초로 삼아 서서히 올라가 조심스레 독특함과 창의적인 소재를 이용하죠, 예를들면 할리우드하면 딱 떠올리는것!전, 인디아나 존스...많은 논란이 된건 바로 '미국우월주의'입니다.그것도 하나의 문화이죠
이걸 지운다 나쁘다라고 결코 주장할수없겠죠. 저 우리나라도 엄청난 많은 문화가 있다고 생각해요 우리나라 조선,고려 등 여러 나라가 많았잖아요...그런 시대적 소재를 영화에 사용하는갓도 좋지 않을까요? 왕의 남자가 왜 인기가 많았을까요? 단순히 이준기 때문에가 아니잖아요...
하나의 시대적소재를 통해 동성애의 어떠한 삶을 개연성있게 표현한 영화로 평가되잖아요...이렇듯 소재는 풍부할수 밖에 없는대, 왜 굳이, 먼대에서 찾을려고하는지...참...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아..."전 나중에 감독을 한다면 한번 만들어보고 싶은것이 도깨비를 소재로 한 스릴러도 괜찮을 꺼같아용...'"이렇게 제가 말하듯이 우리나라속 소재는 무수한대...그걸 차라리 독특하게 만들며 더 낳겠다고 생각해용... 소재에대해 더 말하자면요...
전 우리나라 또한 말했듯이 소재가 많다고 생각해요 다들 그러죠? "소재가 부족하다 우리나라는... "이거 헛소리입니다. 이런 말하는 인간들은 대박을 노리는,헛된 꿈을 갖고현실을 모르는 허렵 감독들이 말하는 겁니다. 우리나라에 거대한 단점은 애매모한 자리에 놓여있다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걸 벗기 위해선? 더욱 참신한 소재? 독특함? nono! 한국을 말할 수있는, 한국만의 특징을 보여줄수 있는 영화를 만들고 일으켜야합니다.그러기위해선...참신한 소재만 찾지 말고 일상적인 소재를 이용해 무(無)에서 유(有)을 창조 할정도의 능력을 이끌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허영만 아저씨가 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사람인줄 압니까? 그가 말했죠 집에 불이나면 가장 먼저 꺼내오는 것이 '케릭터 북'이라고
그것들이 허영만씨의 상상력에서 나온 것들인줄 압니까? 아니죠 인생을 살면서 눈에 띄는 직업,사람 들을 닧치는대로 적은거죠... 창조는 먼 곳에서 찾는 것이 아니라 가까운 곳에서 찾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봉준호, 박찬욱,곽경택 등 이 감독들이 울 영화계를 대표하죠...이분들에게 말하고 싶어요...
주제넘지만...당신들은 우리나라를 책임지는 감독이라고...특히 봉준호감독은 젊은 투기와 천재성을 이용해 할리우드를 향해 돌진하는거 같던대...물론 좋지만...아직 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아니...때는 충분하죠...이제 어른들의 어정쩡한 행동을 따라할때는 지났다고 생각해요...이제 사춘기 시절의 아이로 급부상 할때가 됬다고 생각합니다.자기만의 색깔을 피울수있는 때이죠...(이때 감독만의 색깔이 아니랍니다.)
엉성한 기둥위에 화려한 지붕이 달린 집보단 단단한 기둥위에 엉성한 지붕이 달린 집이 더오래 가듯이...좀더 우리나라의 색깔을 띌수 있는 영화들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국민들의 관념도 바뀌어야합니다. 이거 재미 없어, 이거 식상해 하면서 투덜거리지 말고...
우리나라는 강해요...비와 박진영이 괜히 우리나라 사람 보통이 아니다라는 말을 하겠어요?
제 생각으로는요...전 유태인보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더 유능하고 강하다고 생각해요...
저는,우리나라는 현제 날개 한짝 잃고 날아갈려고 애쓰는 한마리의 새와 같다고 생각해요...
간혹, 우리나라 옛날 영화보면 깜짝 놀라죠...너무 잘만들어서... 특히 요즘 김기영 감독님의 '하녀'란 영화가 급부상중이더군요... 이렇듯, 우리나라 영화계 구리지 아님니다. 다만 지금 방황하는 시기일뿐,잘 다듬어주고 보살펴주면, 강해질수 있는게 울나라 영화계라고 생각됩니다. 하나의 소재를 이용해 다양한 영향을 미칠수 있게 만드는 능력이 전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면 우리나라가 조폭이란 소재로 영화를 만들면,순수한 재미?혹은 우정? 정도 로 이야기를 흘리죠 허나 첩혈쌍웅이나 무간도등 여러 타국가의 조폭이야기에선 사랑,킬러,조폭의 고뇌표현,감동,재미,등엄청난 것들을 배출시키죠,뭐...튼튼튼 한 개연성도 한몫을 하죠, 그래서 명작이란 소리를 듣는거죵.
어쨋든...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지만...닧치는대로 생각나는대로 적었습니다.
제말이 옳든 말든, 우리나라에 대해 자부심을 갖게 만드는건 경제도 돈도 아닙니다, 바로 문화죠,
중국,일본이 우리나라 땅을 넘보고 욕을 먹어가면서 나쁜짓을 해도 우리나라가 찍소리 못하는건,문화의 힘이 약하게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영화와 문화를 사랑합시다 국민여러분 ㅠㅠ
저또한 영화감독이란 꿈을 꿧으니... 물러나지않고 강하고 열심히 살려고합니다. 수많은 계획도 많이 세우고 있습니다. 영화감독을 꿈꾸는 젊은이들이여! 큰포부와 큰 신념을 가지고 살아 갑시다!!!
죄송해요 그냥 써본 글인대...정리도 안하고 쓴글인대...베스트 글에 오르다니...
나중에 좀더 글 배워서 정리를 해서 제 개인적인 생각을 올리겠습니다.
저는요,영화계에 아무것도 모릅니다. 허나 전 감독뿐만 아니라 그분야에 관련된 모든일을 하고싶습니다.
연기든 영화든 많은걸 경험해서 많은 분들께 좋은 인상을 남기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영화감독 으로써 토크쇼도 나가서 말하고 싶고, 연기도 하고싶고, 신비주의의 감독들 보단 멋진 감독이 되고싶네요
감사합니다.
운영자님 오타 수정좀...제가 한오타아녜요 ㅠㅠ
그리고 이유주희님 말씀 감사합니다. 허나 제가 말하는 일상적인 소재는 그저 살아감에 있어서 사소한것이라고 생각되는 것도 뽑아내서 그것을 통해 사건과 여러 플롯을 만드는 능력이 감독에게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유명한 작사가들 보면 다든 사랑이란 경험속 여러가지 노랫말이 생각나 쓰기도하고 자기가 진심으로경험한것에서 많은 명가사가 떠올라 만드는것처럼요...창작에 고통은 저도 엄청나다는것을 약간이라도 압니다. 다른 의미는 없습니다.
다만, 자기 자신만의 닫힌 상상력속에서 영화를 만들려고 하지말고 주의봄으로써 많은걸 습득하여 영화르 많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쨋든,더욱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영화를 남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