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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2AM 졸업 : 조권 창민]

박희선 |2009.02.11 00:38
조회 87 |추천 0


8년이란 긴 연습 시간을 마치고 2008년 7월 데뷔,‘이 노래‘로 많은 사랑을 받은 2AM 조권 & 창민이 아주 특별한 선물을 전해 왔다.

어려운 경제상황 만큼이나 차갑게 얼어 붙은 대중의 마음을 희망과 용기라는 이름으로 따뜻하게 감싸 주고자 기획된 “스웨터(SWEATER)” 프로젝트. 그 첫 번째 주인공으로 2AM 조권과 창민의 < 졸업 >이 공개되었다.

2AM 조권과 창민의 < 졸업 >이 학생 뿐만이 아닌 2, 30대를 넘어 모든 사람들에게, 학창시절에 대한 아련함과 그리움을 떠올리게 해준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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