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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라우

남경직 |2009.02.11 11:02
조회 302 |추천 0















팔라우 플러그정보
팔라우 일반정보
팔라우 여권,비자
팔라우 입국절차
팔라우 입국신고서
팔라우 출국절차
팔라우 세관신고서등
팔라우 여행길잡이






바다의 정원이라 불리우는 팔라우
팔라우 공화국은 마이크로네시아 권역의 가장 서쪽에 위치한 제도(諸島) 국가로 이세상 어디에서도 찾기 힘든 독특한 휴가를 선사할 수 있는 국가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특히 모험을 좋아하는 여행객에게는 때묻지않은 자연미, 미개척지, 유유히 지켜져온 전통문화, 도심으로부터의 탈출과 함께 여행의 안전까지도 보장되어져 있는 여행지라고 할 수 있다.

◈ 국 명 : 팔라우 공화국(Republic of Palau)
◈ 수 도 : 코롤(Koror)
◈ 독 립 : 1994.10.1.(미국의 신탁통치에서 독립)
◈ 위 치 : 북위 7도 30분, 동경 134도 30분(마닐라에서 1,048마일, 민다나오에서 600마일)
◈ 시 차 : 한국과 같음
◈ 면 적 : 508㎢, 343개의 도서로 구성, 9개 섬에만 주민 거주(괌 : 541㎢, 사이판 : 185㎢)
◈ 언 어 : 영어/팔라우어
◈ 기 후
- 열대해양성 기후(연평균 강우량 3,728mm)
- 섭씨 21~38도, 연평균 27.2℃, 습도가 적으며 세계에서 가장 깨끗한 지역
◈ 인 구 : 19,000명 / 80%가 수도 Koror에서 생활
◈ 화 폐 : US 달러
◈ 경 제 : 관광산업 위주의 경제활동
◈ 민 족 : 마이크로네시아인, 말레이계의 카나카족
◈ 종 교 : 개신교 40%, 천주교 40%, 토착종교 20%

위치 및 지형
위치상 괌, 필리핀 제도, 파푸아뉴기니 사이에 위치해있는 팔라우는 400마일이 넘게 펼쳐져있는 작은 군도 집단으로 이루어진 다도해 국가로 고지대인 바벨다옵(Babeldaob), 코롤(Koror), 펠렐리우(Pelelieu), 앙가우르(Angaur) 섬과 저지대인 카얀겔(Kayangel), 응게루안겔(Ngeruangel)의 작은 산호 환초와 200여개 이상의 섬으로 이루어진 석회암 락 아일랜드(Rock Islands)로 구성된다.

상공에서 내려다 보았을때 옹기종기 모여있는 버섯모양의 작은 섬들은 대부분 사람이 살고 있지 않은 무인도이며, 이러한 섬들 주위로 광대한 환초대가 형성되어 있고 그곳에는 산호, 물고기 그리고 다른 바다 생물체들로 가득차있어 팔라우는 바다 수중의 경이로움을 맛보고자하는 사람들에게있어서 세계 제1의 여행지라고 할 수 있는 곳이다. 또한 2000년대에 접어들면서 기존의 이러한 수중 레포츠 뿐만 아니라 카약, 파라세일링, 스포츠 낚시 등과 같은 수상 레포츠도 점점 활성화 되고 있다.

사회
가. 사회관습
기본적으로 모계사회로 여성이 추장을 선택하며 토지 소유권도 여성이 가지고 있다.
나. 교육
고등학교까지 의무교육으로 무료이며, 팔라우 유일한 대학으로 2년제 직업교육기관 (Palau Community College)이 있다.
다. 보건
1개의 종합병원(Palau National Hospital)과 2개의 개인의원이 있음(병원 긴급구조 전화 : 488-2558, 앰불런스 요청 전화 : 488-1411, 경찰 긴급구조 전화 : 911)
라. 주요언론
o The Palau Gazette : 팔라우 정부에서 월 1회 발간
o The Pacific Daily News : 괌에서 발간되는 일간지
o 국영 AM 라디오 방송국(WSZB) : 6:30 AM부터 자정까지 방송
o ICTV Cable TV : CNN을 포함한 12개 Channel을 24시간 방영
기후와 동식물
열대 해양성 기후로 무덥고 습도가 높으며 우기는 5월부터 11월까지이다. 팔라우 제도내의 섬들은 비옥한 토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해안을 따라 홍수림 소택지가 있고 언덕의 우림까지 사바나, 코코넛 나무, 판다누스(열대산 식물) 등이 자란다. 크로크다일류(악어류), 독이 있는 물뱀, 거의 멸종된 듀공(인도양산 포유동물로 일명 인어라고 불리던 것)들이 팔라우 제도에서 발견된다.

우리나라와의 관계
우리나라와는 태평양 전쟁 당시 일제에 의해 수천여명이 징용당해 강제노역을 해야 했던 곳으로 인연이 있는 나라로, 우리나라는 1995년 3월 22일 팔라우와 수교를 맺었다. 당시 한국은 팔라우의 9번째 수교국이었다. 현재 100여명의 한국교민이 이곳에 거주하고 있다.

미국과의 관계
미국은 팔라우와 1993년 50년 기간의 자유연합협정(the Compact of Free Association)을 체결하며, 미국은 팔라우 국방과 안보를 책임지며 향후 15년간 5억불을 지원 및 팔라완들에게 미국에서의 취업과 교육, 경제지원이라는 달콤한 당근을 준 대신에 팔라우의 많은 지역을 군사기지로 만들어 버렸다. 미국에게 있어 팔라우는 동남아 진출의 전초기지로 대단히 중요한 지정학적 요충지로 이용되고 있다.
주요명소
- 팔라우 해양수족관(입장료 2003년 기준 USD7)
- 벨라우 국립박물관 : 조그만한 잡화점이 설치되어 있어 물건도 판매
- 에비손 박물관
- 대형조개연구소(PMDC)

스킨 스쿠버들에게 있어 최고의 명소
팔라우는 스킨 스쿠버들에게 있어 최고의 명소이다. 수백 개의 다이빙 스팟은 가히 세계 최고의 절경으로 이들을 유혹한다. 그중에서도 블루코너와 블루홀은 다이버들에게 명성이 자자한 스팟이다.

스킨 스쿠버들이 말하길 필리핀 등을 위시로한 동남아 지역에서 만나는 바닷속 풍경이 여성적이었다면 이곳 팔라우의 바닷속 풍경은 상당히 남성적이라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무인도 여행
팔라우는 9개의 유인도와 200여개의 주요섬으로 구성되어 있기에 바다를 달리다보면 심심치 않게 무인도를 발견하게 된다. 만약 당신이 단체여행이 아닌 개별여행을 하고 있다면 하루나 이틀쯤 무인도에서 자유를 만끽해보는 여행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팔라우 플러그 정보






















참고

해당국가

사용전압

주파수

컬러방식







팔라우

100/220V

Hz

NTSC








팔라우 > 일반정보























공중 전화











팔라우의 일반정보
통화
미국 달러(US Dollar)를 사용한다. 팔라우에서는 신용카드 사용 및 여행자 수표의 사용이 미국의 영향권하에 있기에 굉장히 수월하다. 미국 달러를 사용하는 섬나라로 공산품 물가가 대체적으로 비싼 편이다. 따라서, 필름/건전지/담배 등은 한국에서 넉넉히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

전압
현지 전압은110V 으로, 220V용 가전제품은 110으로 전환 가능여부를 확인하시고, 필히 110V 전환 콘쎈트(현지구입시 2004년 기준 $4)를 미리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

국제전화 사용
팔라우는 수신자 부담전화 및 한국에서 가져온 전화카드는 사용이 불가능한 지역이다. 호텔에서의 국제전화는 비싸며, 간혹 통신두절이 생기기도 한다. 호텔내에서 외부로 나가는 번호인 '9'를 눌러 통화가 되지 않더라도 기본 요금이 부과된다.

** 전화카드이용 **
호텔부근 상점에서 파는 팔라우 전용 국제전화 카드를 구매하는 것이 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 $10, $25 종류가 있으며, 1분당 $1의 요금이 부과되며, 귀국시 남은 금액은 환불이 불가능하다.
- 이용방법
1-800-8025 혹은 1-800-8010을 누르고, 음성 확인후, 카드 뒷면 고유번호 9자리를 누른다. 다시 음성이 나오면, 011-82 를 누른후 '0'을 제외한 지역번호 및 전화번호, 핸드폰 번호를 누르면 마지막 음성과 함께 연결음이 나온다.
    ☞ 1-800-8025 (or 8010)- XXX-XXX-XXX-011-82-전화번호(처음 '0'을 제외)

시차
팔라우와 한국은 시차가 없다.

법정 공휴일
1월 1일 : New Year's Day
3월 15일 : Youth Day
5월 5일 : Senior Citizens Day
7월 1일 : President's Day
7월 9일 : Constitution Day
9월 첫번째 월요일 : Labor Day
10월 1일 : Independence Day
10월 24일 : United Nations Day
11월 마지막주 목요일 : Thanksgiving Day
12월 25일 : Christmas Day
유용한 팔라우 회화
팔라우어 / 영어 / 영어로했을때 발음 / 한국말
---------------------------------------------------------------------
Alii / Hello / ah-LEE 안녕하세요
Ungil Tutau / Good morning / oong-EEL-too-TAW 안녕하세요(아침인사)
Ungil Chodechosong / Good afternoon / oong-EEL OTH-o-song 안녕하세요(오후인사)
Ungil Kebesengei / Good evening / oong-EEL-kebba sung Ay 안녕하세요(저녁인사)
Dorael / Let's go / do-RILE 가자!!
Ke ua ngerang? / How are you? / ka-wannga-RANGH 안녕?
Sulang / Thanks / soo-LAHNG 고마워요
Ak morolung / I am leaving (Good bye) / ahk-more-oh-long 굿바이(작별인사)
Ngtecha ngklem? / What is your name? / ngte-AHNG-KLEMM 당신이름이 무엇인지요?
A ngklek a____ / My name is____ / Ahng-KLEKK-a____ 내이름은 ____ 입니다.
Ngteland a cheral? / What is the price? / ngtela-ah-RAHL (가격이) 얼마인지요?
Choi, O' Oi / Yes / OH-OY 예
Ng diak / No / Inh-dee-AHK 아니오
Mei / Come! / MAY 이리로 와요
Bo momengur / Have something to eat! / Bo-mo-mung-OOR 먹어보세요
Merkong! / Stop, that's enough! / Murr-GONG 그정도면 됐어요.





팔라우 > 여권,비자









팔라우 출입국을 위한 여권,비자
여권은 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하며, 입국시 귀환 티켓을 가지고 있는가를 확인한다. 한국인은 비자 없이 30일간 체류할 수 있다.





팔라우 > 입국절차























팔라우 입국심사대 풍경
















팔라우 입국절차
입국 조사관수가 2~3명에 불과하므로 입국 수속이 다소 느린편이며, 마약 소지여부를 검사하느라 입국심사는 까다로운 편이다.
입국 수속후, 바로 옆에 있는 세관 및 보안검사를 받는다. 보안감사시 X-레이 검사대를 통과하기 위해, 혁대를 풀어 짐과 함께 검사를 받는다.





팔라우 > 입국신고서























팔라우 국제공항 출입국카드





팔라우 입국신고서
팔라우 입국신고서는 세관신고서와 함께 흰색 종이와 노란색 종이 두장이 붙어 있다. 흰색면은 먹지로 되어 있어 입국신고 내용을 적으면 뒷장 노랑색 종이에 찍힌다.
팔라우 국적을 제외한 외국인은 흰색면 아래 노랑색 부분인 COMPLETE FORM BELOW (EXCEPT PALAUAN CITIZENS) 도 기입해야 한다. 입국시 심사후, 이부분을 잘러 돌려 받게 되는데, 출국시 필요하다.





팔라우 > 출국절차























팔라우 국제공항
















출국절차
입국 심사시 돌려받은 입국신고서 아랫부분(노란색 종이)이 출국심사때 여권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

아직 한국엔 널리 알려지지 않은 국가로 출국 수속이 느린편이며, 마약 소지여부를 검사하느라 수속이 까다로운 편이다.





팔라우 > 세관신고서등























팔라우 국제공항 세관,검역 신고서





세관/검역신고서
1.세관통과시 주류 1리터와 담배 한 보루(200개피) 이상은 반입 불가능하다. 세관원이 직접 짐을 풀어서 꼼꼼히 확인하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가 요망된다.

2.팔라우 세관 신고 내용과 검역 신고내용은 노란색 입출국신고서(출입국 카드) 뒷면에 있으며, 작성 요령은 다음과 같다.(아래 순서와 동일하게 기입)

◈ 기입 항목
- Carry-on : 핸드 캐리어 짐 갯수
- Checked : 보딩시 부친 짐 갯수

YES/NO 답변 항목
- 판매 목적의 제품
- 폭발성 및 무기류
- 조제 처방전이 없는 의약품
- 면세 범위를 초과한 담배(담배 200개피) & 주류(1리터)
- USD 10,000 이상의 현금
- 과일, 채소, 식물 및 씨앗
- 육류, 어류 및 관련 음식류
- 곤충, 박테리아 등과 같은 미생물

끝으로 자신의 서명과 입국날짜(월/일/년)를 기입한다.





팔라우 > 여행길잡이























락 아일랜드(Rock Islands)

















팔라우 여행도우미
방문 최적기
팔라우의 봄은 각종 페스티벌이 많이 열린다. 따라서 가장 방문하기 좋은 시기다. 2월, 3월이 팔라우의 건기인 반면, 7월, 8월은 폭풍이 많이 치는 시기다. 자주 일어나지는 않지만 타이푼(태풍)이 오면 바로 7, 8월에 팔라우를 스쳐지나가는 것이다. 팔라우의 바닷물은 일년내내 섭씨 20℃로 다이버들에게는 최적의 온도라고 할 수 있다.

스쿠버다이빙
팔라우를 돈을 아껴가며 배낭여행 형태로 여행하는 것도 의미가 있겠지만 팔라우에서는 너무 돈을 아끼지 말고 투어에 참가하거나 바다밑으로 스쿠버다이빙을 해보는 것이 훨씬 더 값어치있는 일이 될거다.

록 아일랜드(Rock Islands) 일주
팔라우 관광의 백미는 코롤 섬을 기준으로 서남쪽에 위치한 록 아일랜드(Rock Islands) 일주다. 경비행기를 타거나 호텔 앞 정박장에서 스피드 보트를 타고 약 130개 섬과 '70 Islands'라 불리우는 환경 보호 섬들을 누비는 이 관광은 팔라우 관광 소개책자나 매체 등에 자주 등장하는 팔라우 소개 사진이나 영상의 배경이 되는 바로 그곳이다.


미국 문화권으로 팁(TIP) 문화가 정착되어 있으므로 필요시 적절하게 팁을 주도록 한다.

팔라우 법령 규정 안전수칙
1. 바다속에 있는 모든 것은 볼수만 있지, 만지거나 가져 갈수가 없다.
2. 담배는 절대로 물속으로 버릴수가 없다.
3. 스노클링 장소에서는 고기를 잡을수가 없다.
4. 바다에 나갈시에는 항상 안전장비를 착용하여야 한다.
5. 승선시 지정된 자리를 지켜야 하며, 안전요원과 불필요한 대화를 금한다.
6. 스노클링 포인트에서는 항상 안전요원과 같이 수영을 하여야 한다.
7. 스노클링시 음주나 약물복용을 금한다.
8. 스노클링시 절대 산호채취나 접촉, 밟고 올라서는 것을 금한다.

팔라우 여행 준비물
○ 옷차림
여름 바캉스와 마찬가지로 가벼운 반팔/반바지 등을 준비하고, 열대섬인 만큼 “수영복/썬글라스/썬블럭 크림/챙있는 모자”는 필수다.

○ 생수
현지 팔라우 도착시간을 감안할때 마실 물을 구입할 시간적 여건이 안될 때가 발생하니, 도착 첫날 마실 수 있는 생수를 1~2병 정도 미리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

○ 생필품
미국 달러를 사용하는 섬나라로 공산품 물가가 대체적으로 비싼 편이다. 따라서 필름/건전지/담배 등은 한국에서 넉넉히 준비해 가도록 한다.

○ 신발
바다에 있는 산호초로 인해 상처를 입을 수 있어, 끈 있는 샌들이나 아쿠아 슈즈 1개는 반드시 준비해 간다.

○ 약품
기초적인 약 외에는 의사의 처방 없이 약품을 구입할 수 없으므로 별도 복용하는 약이 있다면 미리 준비해 가도록 한다.

팔라우 의료시설
팔라우내 의료시설은 잘 갖추고 있으나, 사용과 의료서비스 질은 제한적이다. 의사와 병원에서는 의료비를 즉시 현금으로 지불할 것을 요구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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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라우 일반정보

팔라우 여권,비자

팔라우 입국절차

팔라우 입국신고서

팔라우 출국절차

팔라우 세관신고서등

팔라우 여행길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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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라우>코롤>도시개요>코롤



























팔라우 항공 촬영




















코롤 시차정보
코롤 에피슨 박물관
코롤 대통령 집무실
코롤 락 아일랜드
코롤 롱비치
코롤 밀키웨이
코롤 해파리호수
코롤 아쿠아리움






팔라우의 수도이자 경제중심지 코롤(Koror)
코롤(Koror)은 다른 나라들의 수도와는 다르게 시끄럽고 요란하고, 역동적인 도시는 아니며 마이크로네시아의 순수한 자연처럼 아직까지는 문명의 발길이 덜 거쳐간 도시다. 이곳을 다녀온 한국 여행객들의 평에 따르면 한국의 70, 80년대 풍경처럼 보인다고들 한다.

팔라우 총인구의 2/3가 수도 코롤에 살고 있으나, 팔라우에 밀집해 있는 각종 정부기관들(국회의사당, 대통령궁)은 선진국 관광객들의 눈에는 너무나 소박하다. 팔라우가 UN 가입국 중 가장 작은 인구(2002년 현재 19,000여명)인 점을 감안하면 이해가 가며, 이런 소박한 건물들을 둘러보는 것이 또한 팔라우 관광의 매력이다. 코롤에서는 팔라우 원주민들의 역사와 문화를 옅 볼 수 있는 벨라우 국립박물관도 찾아볼 수 있다.





코롤 시차정보




















서울

코롤

















01월 09일
한국 시각 : 2009/01/09 10:27:52
코롤 시각 : 2009/01/09 10:27:52
0시간 00분 빠름









팔라우>코롤>박물관>에피슨 박물관





























에비손 박물관

















에피슨 박물관(Etpison Museum)
1999년 8월 24일 개장한 팔라우의 근대적인 박물관으로 넓이는 4500평방피트이며 샬룸(Shallum)과 만디 에피슨(Mandy Etpison)에 의해 디자인, 건축되었으며 부지를 제공한 능기랏켈 에피슨 前(전) 대통령의 이름을 따서 이름붙여졌다. 3층 건물의 이 박물관은 유사 이전의 생활도구나 도기, 고지도 등 팔라우의 역사나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다.

에피슨 박물관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개장한다. 자세한 정보는 팔라우 관광청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팔라우 관광청 홈페이지 http://www.visit-palau.com








팔라우>코롤>건축물>대통령 집무실





























대통령 집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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