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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자살테러!

김진회 |2009.02.11 14:43
조회 83 |추천 1

오늘 기사를 읽다가 나온말이다.

나왔기 보다는 이런식에 발언을 했다고 보도 했다.

 

그것도 고위직 관계자분이...

어이없다.

환장하겠다.

돌아버리겠다.

 

저말이 진정 국민을 생각해서 말한걸까?

이렇게 어이없는 말은 처음들어본다.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전쟁치르는 국가인가?

북한이 전쟁 일으키고 있는 곳인가?

 

남북한이 아무리 서로 총들고 나라지킨다고 대치하는 곳이라도..

전쟁도 않하는 나라에서 고위직 관계자가 용산 고인들을 자살폭탄테러 라는 식에 말을 한거에 대해서 진짜 어이없다고 본다.

 

그분들이 신나와 같은 화학물질을 자살할려고 망루에 쌓았다는 말이 더 충격적이며 그걸 알면서도 진압했다는 말이 할말이 없게 만든다.

특히 자신들에 발언이 어떠한 발언으로 국민들이 이해할까? 이런생각은 없는거 같아..할말을 잃게 만든다..

 

여당과 야당에서 이번사태에대해 서로 다른 의견을 말하지만..공통된 점 하나는 인식하는 말을 하는걸 기사로 읽은 적이 있다.

"용산에서 숨진 고인들은 다른나라 국민임니까? 사망한 경찰관은 우리나라 국민이고 용산에서 숨진 분들은 이라크,나 아프칸에서 벌어지는 자살 폭탄 테러범임니까?"

이런 뜻으로 한 말로 기억을 한다...물론 그 말이 대다수 의견인지 본인에 혼자 생각인지는 알수없으나 그래도 그런점을 인지하는게 그나마 위한을 삼을 수있다고 본다.

 

 

야당이나 여당에서 이런말을 했다는건 자기들도 생각하기에 이번사태가 경찰에 책임이 전혀 없다는게 아니라는 말이다.

즉 검찰에 수사가 잘못됐다는걸 인정하는 말일수도 있다.

 

이렇듯 용산에서 돌아가신 경찰관이나 용산고인분들이 다 우리나라에서 사시고 우리나라에서 법에 보호를 받았던 분들인건 확실하다.

물론 법에 보호가 다 받아지지 않아 이렇게 사건이 일어나긴 했지만.

아무튼 국민이라는 나라에 보호를 받았다는건 맞는말이다.

 

하지만 검찰수사에서는 용산고인들을 완전 테러범 취급하며 각종 증거를 못본채 하며 윗 고위직 관계자들에게 유리하도록 사건을 수사했다.

거기다 어느누구나 먼저 나서서 용산고인들에게 참회하거나 진심어린 사죄를 한적이 없다.

 

그저 유감이라는 말로 돌리거나 자기들은 관련없다는 식에 발뺌을 일삼았다.

한나라에서 일어난 참사를 자기들에 편한논리로 일처리 하고 그 고인들을 테러범으로 규정하는 이나라에 검사들과 정부 고위직 관계자들은 한번 입장 바꿔서 생각을 진심으로 하길 바란다.

 

당신들이 저런상황에서 당신들 친척이나 아님 부모,자식이 그렇게 사망했고, 수사발표와 관계자들이 테러범으로 규정하면 어떠한 심정이 생각될지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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