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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회개의 죄

서영희 |2009.02.12 08:29
조회 47 |추천 0


그러나 저희가 입으로 그에게 아첨하며

자기 혀로 그에게  거짓을 말하였으니

But then they would flatter him with

their mouths, lying to him with their tongues;

 

이는 하나님께 향하는 저희 마음이 정함이 없으며

그의 언약에 성실치 아니하였음이로다.

their hearts were not loyal to him,

they were not faithful to his covenant.

 

오직 하나님은 자비하심으로 죄악을 사하사

멸하지 아니하시고 그 진노를 여러번 돌이키시며

그 분을 다 발하지 아니하셨으니

Yet he was merciful;

he forgave their iniquities

and did not destroy them.

Time after time he restrained his anger

and did not stir up his full wrath.



저희는 육체뿐이라 가고 다시 오지 못하는

바람임을 기억하셨음이로다.

He remembered that they were but  flesh,

a passing breeze that does not return.



저희가 광야에서 그를 반항하며 사막에서

그를 슬프시게 함이 몇 번인고
How often they rebelled against him in the

desert and grieved him in the wasteland !

 

저희가 돌이켜 하나님을 재삼 시험하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격동하였도다.
Again and again they put God to the test;

they vexed the Holy One of Israel.

 

저희가 그의 권능을 기억지 아니하며

대적에게서 구속하신 날도 생각지 아니하였도다.

They did not remember his power-

the day he redeemed them from the oppressor,

 

시편Psalms 78장 32절 - 43절



.......

 

거짓 회개의 죄

진정한 뉘우침이 없이 다만 징계의 고통에서

벗어나고픈 욕구에서 나온 거짓 회개가 지적되었다.

 

그들은 하나님의 은혜의 속성을 이용하여

그분의 공의의 속성을 손상시키려 한 가증한

죄악을 범한 셈이었다.

 

거짓된 존경

하나님은 겉으로는 하나님을 존경한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그 마음이 하나님에게서 떠난

이스라엘백성을 책망하셨다.

 

왜 ? 이런 외식적인 태도가 생겨났는가 ?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이다.

 

사람의 유한한 머리로 하나님을 파악하고

그렇기에 나는 하나님을 알고 섬긴다고 말하는 것은

엄청난 왜곡의 시작인 것이다.

문제는 그 중심에 하나님을 모셨느냐인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은 장로들의 율전을 율법보다

더 중요시했기에 ( 마 15 : 2, 3 ) 각양 종교 행위를

겉으로는 잘 수행했다.

 

그러나 그들의 내면에는 죄악이 넘치고 있었던 것이다.

오늘날 우리의 신앙 자세 또한 그렇지 않은가 살펴보자.

 

진정한 내면의 순수함, 그리고 하나님을 향한

열정이 참된 신앙생활의 열쇠인 것이다. ( 마 7 :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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