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年のわたしへ 2009년의 나에게
元気ですか? 건강합니까?
2009年ごろの自分のことを懐かしく思い出します。
2009년즈음의 자신을 그립게 생각해 냅니다.
わたしは94歳で、つまり西暦2080年にちょっとした怪我が元で生涯を終えます。나는 94세에, 즉 서기2080년 약간의 상처가 원인으로 생을끝냅니다.
思えばいろんな事があったけれど、我ながら素晴らしい人生でした。생각하면 여러가지 일이 있었지만, 훌륭한 인생이었습니다.
だたひとつだけ、過去の自分に、つまり今のあなたに伝えておきたい事があります。하나만, 과거의 자신에게, 즉 지금의 당신에게
전해 두고 싶은 일이 있습니다.
それは2010年の春のこと。그것은 2010년의 봄의 일.
わたしは上野である人に出会います。난 우에노인사람을 만납니다
そこで、人生観をくつがえす出来事が起こるのです。
거기서, 인생관을 뒤집는 사건이 일어납니다.
少しだけ心に留めておいてください。약간 명심해 둬 주세요.
最後にひと言。마지막에 한마디.
94年間生きてみて思ったのは、94년간 살아 보고 생각한 것은,
「音楽は人を幸せにする」ってこと。'음악은사람을행복하게한다'
それでは、またいつか。그러면, 또 언젠가.
これから先の人生もチャレンジをおそれずに。
지금부터 앞의 인생도 챌린지를 두려워하지 말고
이선희より 2080年の天国にて 이선희보냄 2080년의 천국에서
천국에 있는 미래의 자신으로부터 오는 편지*
http://j2k.naver.com/j2k_frame.php/korean/www.uremon.com/heaven/
뭐가이래ㅡㅡ
2010년이면, 나 내년에 일본가야하는건가 ....?
재미로 봤는데 왠지 찝찝해.... 젠장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