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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엔딩?

김미정 |2009.02.16 19:36
조회 57 |추천 0


현실 속에서 해피엔딩은 불가능한걸까?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고..

헤어진 후엔 추억을 가슴에 담고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것.

우리는 인생에도 심판관같은게 있었으면 좋겠다.

위험한 일을 할땐 옐로우카드를 주고

반칙을 하면 퇴장도 시켜줬으면 좋겠다.

언제까지 추측도 모르는 게임을 계속해야하는 걸까?

이 게임이 끝나면 난 행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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