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성격으로 이상형을 알아봅시다.
Q. 지금시각은 새벽 4시. 잠에서 깨어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있는데
갑자기 오늘까지 해야 할 숙제가 생각이 났다 이때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1. 죽기살기로 숙제를 한다 그래도 다 못하면 학교에 가서도 한다
2. 별일 아니라고 생각해서 다시 방에 들어가 자고 나중에 일어나 학교에간다.
3. 숙제를 조금만 하고 한 척이라도 한다
4. 숙제는 하지 않고 변명을 준비한다
5. 학교에 가서 친구들 것을 베낀다
- 결과
1. 매우 꼼꼼하고 완벽한 것을 추구하는 타입
뭐든지 잘 해야 직성이 풀리고 남한테 지거나 잔소리듣는 걸 질색한다.
이런 사람은 윗사람에게는 사랑받기위해 노력하지만
그외의 사람들에게는 잘난 척하거나 무시하는 경우가 있다.
이상형으로 완벽한 만능 엔터테이너를 찾고 그런 사람들에게 관심을 보인다.
하지만 마음에 드는 완벽한 사람을 만나더라도 자존심을 세우다 놓쳐버리는 경우가 종종있으니 주의 할 것.
2. 낙천적인 타입
마음 가는대로 행동하려 하고 겁도 없는편이다.
하지만 임자를 제대로 만나면 큰 코를 다치게 된다.
이상형을 찾을 떄 외모를 주로 따지는 유형.
3. 눈에 잘 띄지 않는 평범한 타입
무엇을 특별히 잘하거나 못하지도 않는 중간 정도의 성격.
그러나 겉보기에 조용해 보여도 속으로는 걷잡을 수 없는 사람이 많다.
불쑥불쑥 그런 모습이 표현될 때 주위 사람들이 많이 놀라게 되며,
이런 사람의 이상형은 평범하지만 자기의 마음을 잘 알아주는 사람이다.
4. 나쁘게 말하면 약삭빠르고 좋게말하면 잔꾀가 많은 타입
무슨일이 있을때 자신이 손해보는 일은 하지 않고 자기 이익을 챙기는 경향이 있다.
이런사람은 이성을 만날 때에도 자기가 상처받지 않으려고 하는 마음 때문에 종종 낭패를 보는수가 있다.
5. 명랑.쾌활.발랄한 타입
성실하다는 소리는 별로 듣고 싶어하지 않고 진지한 것보다는 가벼운 걸 좋아하는 개성있는 감각파.
이런 사람의 이상형은 개성있고 꾸밈없이 자신의 성격을 보여 줄 수 있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