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핸드폰...)
2008년 성탄절 준비를 위해 동기들과 갔던
타르틴....
슬기의 소개로 갔는데~ 킹왕짱 맛있음^^
KFC 사장님, 혹은 슬램덩크의 감독님과 비스무리하게 생긴
외국인 할아버지가 직접 굽는 파이~~
블루베리와, 피칸파이를 시켰는데
아이스크림은 추가 가능~
쪼끄만게 6000원 이라는 부담이 있지만...T_T
무엇보다 가장 맘에 든건
정말 내가 지금까지 마신 핫쵸코중 가~~~장 진한 핫쵸코~~~
쵸코렛을 통채로 녹인 것을 마시는 듯한 느낌이랄까~~
걸죽한 느낌이 아주그냥~ 진득허다~^_^
카페는 굉장히 아담하고 작다...
그냥 여자들끼리 가볍게 수다떨면서 즐기기에 좋은 곳인듯...
좁아서 시끄럽다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