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Marais
명품 매장들이 모여있는 몽테뉴 거리와는 다르게
제각각의 컨셉과 디자인으로 정신을 혼미하게 만드는 마레지구.
생토노레 거리와 더불어 패션 피플들에게 절대 빠질 수 없는 곳 :)
마네킹의 표정이 예사롭지 않다ㅋ
각종 빈티지 items
빈티지숍에서 5유로에 업어 온 비행기 모양 브로치-
1972년 산이라고 한다.
내 가디건과 찰떡궁합 :)
철사를 꼬아서 장식품을 만들던 분
분명 사진을 찍었다고 생각했는데 남은건 이것 뿐이다.
거의 장인에 가까운 솜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