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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마레지구(Le Marais)의 골목-

안세요 |2009.02.19 20:16
조회 85 |추천 0

Le Marais

 

명품 매장들이 모여있는 몽테뉴 거리와는 다르게

제각각의 컨셉과 디자인으로 정신을 혼미하게 만드는 마레지구.

생토노레 거리와 더불어 패션 피플들에게 절대 빠질 수 없는 곳 :)

 

 

마네킹의 표정이 예사롭지 않다ㅋ

 

 

 

각종 빈티지 items

 

 

 

빈티지숍에서 5유로에 업어 온 비행기 모양 브로치-

1972년 산이라고 한다.

내 가디건과 찰떡궁합 :)

 

 

 

 

 

 

 

철사를 꼬아서 장식품을 만들던 분

분명 사진을 찍었다고 생각했는데 남은건 이것 뿐이다.

거의 장인에 가까운 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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