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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TV연예이민호,“처음엔 좋아하시던 부모님이 요즘엔 말씀이…”

김영한 |2009.02.20 01:16
조회 769 |추천 0

 

한밤의TV연예이민호가 화제가 되고 있다.

 

KBS 2TV 월화드라마 '꽃보다남자'로 하루 아침에 스타가 된 이민호(20)가 자신의 이상형과 이성교제 경험에 대해 털어놓았다.

 

18일 방송된 SBS 연예정보 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 출연, 제작진과 인터뷰를 갖은 이민호는 "여자친구가 많았을 것 같다"는 질문에 "여자친구를 많이 사귀지는 않았고 2명정도 사귀었다"며 "나랑 반대되는 사람을 좋아하는 것 같다"며 "나랑 반대되는 사람을 좋아하는 것 같다. 내가 키도 크고 까무잡잡하니까 아담하고 얼굴도 하얀 여자가 좋다. 나이는 상관없다"고 밝혔다.

 

이민호는 또한 인기를 실감하느냐고 묻자 "너무 많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다. 부모님들도 처음에는 무척 좋아하셨는데 요즘에는 말을 아끼신다. 주변에서 부탁이나 요청을 하는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라고 밝혀 꽃남을 통해 얻은 인기로 유명세를 톡톡히 치르고 있음을 드러냈다.

 

한편, 차범근 프로축구 수원 삼성 감독과의 인연이 알려진 것에 대해 이민호는 "초등학교 내내 차범근 축구교실을 다니면서 축구 선수의 꿈을 키웠는데 중학교 올라가면서 축구보다는 친구들과 노는게 좋아서 그만두게 되었다. 돌이켜보면 그 때가 가장 좋았던 것 같다. 꼭 찾아뵙고 인사드리겠다"며 안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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