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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생들의 착각.. 공감이 간다.. ㅎㅎ

김태훈 |2009.02.20 15:27
조회 792 |추천 0


동북부 학교들 ★Harvard- 세상을 움직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Yale- 세상이 자신을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한다. ★Princeton- preppy 이미지는 오래전에 벗었다고 생각한다. ★MIT- 솔직히 별로 nerdy하진 않다고 생각한다. ★Columbia- 맨하탄이 자신들의 캠퍼스라 생각한다. ★Brown- Harvard나 Yale에 꿇릴게 없다고 생각한다. ★U Penn- 다 Wharton 다니는 줄 안다. ★Dartmouth- 다른 캠퍼스에 비해 별로 안춥다고 생각한다. ★Cornell- 다른 아이비 학교들과 별 차이 없다고 생각한다. ★Georgetown- 수도에 있어서 특별하다고 생각한다. ★Johns Hopkins- 다 예비의사인줄 안다. ★Wellesley- 아직도 Harvard men과 결혼하리라 생각한다. ★Tufts- 아이비리그만큼이나 들어가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Carnegie Mellon- 다 컴퓨터 전공이라고 생각한다. 중부 ★U Chicago- 자신도 결국 노벨상을 탈거라 생각한다. ★Northwestern- U Chicago 와 별 차이 없다고 생각한다. ★Wash U- US News 랭킹이 실제라고 생각한다. ★U Michigan- 더이상 아이비리거의 safety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남부 ★Duke- 아이비리그에 "안" 갔다고 생각한다. ★Emory- 코카콜라가 취직시켜줄거라 생각한다. ★Rice- MIT를 능가하는 공대를 가졌다고 생각한다. ★UVA- 토마스 제퍼슨이 아직도 살아있다고 생각한다. ★Vanderbilt- 정말 "남부의 Harvard"인줄 안다. 서부 ★Stanford- 동부에 있는 학교들보다 훨씬 좋다고 자부한다. ★CalTech-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기네 학교를 안다고 생각한다. ★UC Berkeley- 사립대 다니는 건 돈낭비라고 생각한다. ★UCLA- 대단한 학교에 다닌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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