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에게 케익 그림을 보여 주고 이게 무슨 맛일까 물어보면
아주 달콤하고 부드러울은 맛일꺼 같다고 말한데
사람들은 케익이 어떤 맛인지 어떤 느낌인지 알기 때문에
그렇게 말을 한데.....
하지만 케익이 무엇인지 단맛을 느끼지 못해본 사람한데는
그 케익이 어떤 맛인지 또 어떤 느낌인지 모르고 단지 추상적인
맛밖에 알지 못한데... 이 맛이 맞는지 아닌지 고민하게 되구.....
사랑도 똑같다고.....사랑을 알지 못 하는 사람한데
막상 사랑이 와도 그게 사랑인지 아닌지 알지 못하고
추상적인 생각밖에 하지 못해서 맞는지 아닌지 고민만 한데.....
음...여러분들은 사랑을 알고 느끼고 있나요?
아님 아직 몰라서 느끼지 못 하고 고민만 하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