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홍색 전자사전이
살때 보내준 갈색파우치에 넣어다니다보니 갈색물이 들어버렸다.
결심하고 결심하다 만들기로 결정한 전자사전 케이스.
일단 재료는
화면에 있는 자, 하드보드지, 401본드,
화면에 없는 딱풀, 칼, 포트폴리오(Create 참조) 를 만들다가 남은 모시종이 2종의 쪼가리 종이들
전자사전보다 약간 크게 사이즈를 정한뒤
하드보드지에 도안을 그려주고 칼과 자를 이용하여 잘라주었다.
윗판, 아래판, 옆판4개
잘라 준 하드보드지에 모시종이를 붙여준다.
옆판들을 붙 일때는 옆판의 한쪽 면 보다 약간 크게 잘라서
옆판의 가상이 안보이게 감싸서 붙여준다.
이제 윗뚜껑을 만들차례다.
(시행착오로인해, 윗판과 옆판에 종이를 붙여주었으나
윗뚜껑을 만들기위해 두판을 연결시켜주어야 함으로 다시한번 두판을 연결하여 붙여주었다)
윗판과 옆판을 접었다 펼 수 있도록 두판에 약간의 공간을 띄어 붙여준다
양쪽으로 꺽일수있도록 형태를 잡아준다.
한쪽면으로 꺽인 예
모시종이를 붙여준 앞면
아래판과 옆판들을 조립해준다.
(TIP 401본드를 이용하여 고정해주기전에 딱풀을 이용해 옆판의 가상에 딱풀을 칠해준 후
형태를 잡아주고 말린뒤 401본드로 고정시켜준다.)
많은 양을 과도하게 사용하면 401본드로 인해 모시종이의 색이 변할 수 있으니
주의한다.
아래와 윗뚜껑을 연결시켜주고
다른 색상의 모시종이를 이용하여 겉 부분을 분여주었다.
깔끔하게 붙이기위해서는 최대한 종이의 사이즈를 맡쳐서 컷팅해준 뒤 붙여주는것이 좋다.
고리형태의 끈을 달아서 케이스를 닫았다 열었다 할 수 있게 하기위해
케이스 밑판의 정가운데에 송곳을 이용하여 구멍을 뚫어준뒤
고리를 연결해준다.
케이스 윗부분에는 단추를 달아준다.
↓밑에그림참조.
끈이 들어갈 수 있는 약간의 공간은
하드보드지를 둥그렇게 잘라서 2~3겹 붙여준뒤 케이스 윗부분과 단추사이 중앙에 붙여주면 된다.
끈으로 단추에 끼울때는 끈을 말아서 단추에 끼워준다.
요렇게 끼워주면 정확히 닫혀진다.
끈을 꼬지 않고 단추에 끼워도 되지만 약간 헐렁할 수 도 있으니,
이 부분은 다시 연구를 해봐야겠다.
전자사전을 끼우고 찍은 샷
분홍이랑 갈색케이스가 언발란스하지만,
뭐그래도 만족하면서 쓸련다.
다음에 만들때는 색을 맞춰서 제작해야겠다.
분홍이 전자사전 위에도 리폼스티커를 이용하여 붙여주었다.
이쁘게 하기보다는 기스날까봐,,ㅋㅋ
아무튼 이뿌게 제작된 케이스에 만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