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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word

현철진 |2009.02.23 15:10
조회 20 |추천 0


내눈에 눈물이났던건..

 

흥청망청 마셔댔던

 

독한술때문이아니라..

 

겨우겨우 참고있던

 

너의얘길꺼낸

 

누군가의 한마디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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