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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이 짱!!짱!! 사랑합니다.

황경모 |2009.02.23 19:06
조회 84 |추천 0

 

 

포져?

그냥 내가 알고있기론 어떤분야에서든 진정성을 가지지 않고 자기가 하는 일보다

그 외적인 겉에 치중하는 사람들을 말하는거 같다

예를들면 길거리농구장에 공들고 와서 고가의 농구화와 오리지널 져지와 흑인처럼 삭발타투하고 와서는

정작 농구에 대한 관심은 없고 열정도 없고 더불어 실력도 전혀 없는 사람들을 말할수 있을거 같다.

물론 그사람이 흑인농구선수의복에 관해서는 분명히 진정성이 느껴진다고 할수 있을테지만 그건

농구에 대한 진정성은 아닐거같다.

솔직히 진정성이란말 나도 jolla 버겁다. 어떻게 그걸 판단하는 거지

나는 진정으로 원하고 노력하고 하는데 타인은 그걸 오해할수도 있는거다.

그래서 사실 내 자신이 포져컴플렉스에 빠져있었다. 지금도 그렇다

그래서 내가 하는일에 더욱 열의를 갖고 진심으로 대하고 싶은것이다.

여튼

 몇몇 사람들은 진짜 그것 (진정성) 이 느껴진다.

그림을 그리든 스케이트보드를 타든 옷을 입던 글을 쓰던 공무원 공부를 하든

고것이 느껴지는 거다. 그리고 그들의 포스는

고가의 아이템을 착용한 찌질질보다 훨씬 더 멋진 아우라의 멋을 풍기는 거 같다.

 

여기 누구도 포져라고 말할수 없을거 같은 소녀의 기사를 보고

훃은 감동했다.

""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548079

<앵커>

국내에선 아직 생소한 묘기 자전거, 'BMX'를 아십니까? 올해 18살인 한국 소녀가 처음 출전한 세계대회에서 우승해 화제입니다. 인사이드 리포트에서 만났습니다.

임찬종 기자입니다.  ""

 

 

 

전혀 다르다! 그녀는 달라 달라

한분야에서 진짜의 노력과 또 여자로서 감당하기 힘들수 있는 고통을 맛보았을 그녀의 모습은

나보다 한참 어리지만 너무 멋지고 진정으로 멋지다.

bmx타본 사람들은 알테지만,, 얼마나 힘들었을까 물론 잼나기도 하지만~

그래서 그녀가 입고 있는 반x희 st(갠적으로 싫어하는)도 너무 멋져보이는 거다.

 

결론은 훃은 반성하고 고로 반성하여

더욱 열정적인 자세로 내 모든일에 노력과 고통을 수반하여

최선을 다해

antiposer 가 되기로 노력한다.

진짜 포져는 나니까

 

나도 뭔가 진짜가 되고싶어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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