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어디야 ?? ^-^
1년 10개월 22개월 680일이란
시간은 그리 만만한 시간이
아닌데도 정작 우린 한달이
지나고, 진급을 할 때마다 "얼마 안남았어!!"
라고 말한다. 그런말을 할만큼 강해지고
여유로워졌단 소리가 되겠지 ...
배울것이 전혀 없다고 생각하면 정말
여기선 배울 것이 하나도 없고 하나라도
배우자고 생각하면 배울것이 한 두가지가
아닌 것 또한 군대다.
나는 매일 같은 시간에 기도한다.
언제나 나를 지금 모습 그대로 지켜주신것
하나만으로도 감사하다고
어떤 사람도 날 힘들게 할 지언정 날 죽이진 못한다.
'희망' 이란 단어를 잊지말고 "fighting" 한번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