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화폐 전쟁에 대한 애기를 듣고 '세상에 화폐는 세상에서 제일의 권력을 가지고 있군아'
했는데..오늘 빚으로써의 돈(Money as debt)를 보고..돈에 대한 새로운 개념이 생긴듯 하다.
우리 삶을 지배하는 양대 불가사의가 있다. 그것은 '사랑'과 '돈'이다.
그중 [사랑은 무엇인가?]는 노래, 책, 영화, 텔레비전 속에서 끊임없이 다룬다.
그러나 [돈은 무엇인가?]에 대해선 그만큼도 언급하지 않는다. 학교에서 조차도.
돈, 그건 우리 대부분이 믿는대로 정부 기관이 발행하는 것이다.
그렇다. 그건 사실이다. 단지 1%로도 돈에 대해서 모른다는것일뿐.
대부분의 돈들은 조폐창에서 만들어지지 않는다.
돈들은 은행이라는 사기업들에 의해 매일마다 엄청난 금액으로 만들어진다.
우리 대부분은 은행이 예금자가 맡긴 돈을 바탕으로 대출을 해준다고 믿고 있다.
보통 그게 쉽게 떠오르는 생각이지만.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진상은 "은행들이 대출로 돈을 만든다."이다.
은행 고유의 투자 수익이나 은행 예금액으로 대출해주는 것도 아니. 빌린 사람이 반드시 갚겠다는 서약을 바탕으로 돈을 새로 만든다.
오늘날 새 돈은 사람들이 은행에게 대출받아 빚을 질 때마다 생긴다.
그 결과, 새 돈의 총액은 정확히 그에 상응해 발생한 빚의 총액이다.
[미국 부채 총액] 1957년 5조 달러 -> 2006년 45조 달러
옛날엔 . 은행 금고실에 1달러 값의 실제 금이 있어야만 10달러치 대출금액을 생성할 수 있었다.
오늘날에 ㅇㅖ치된 금화 분량에 지불준비율을 적용하는 일은 더 이상 하지 않는다.
[우리 나라 경우 지불준비 요건의 12.5배]
[국가의 금용거래를 장악한 그들은 정부의 정책을 맘대로 조종하고 있으며, 국민들의 운명과
경제적 목숨을 그들의 손아귀에 놓고 쥐락펴락하고 있다.
-레지날드 맥케나 , 전 영국 미드랜스 은행 중역 회장, 정치가-]
정부의 특혜로 은행은 화폐 경제 시스템을 운영하는 유일한 조직이 됐다.
그 과정은 이렇다.
먼저, 정부는 통화 관련법을 만들어 우리들이 국가 '법정통화'를 사용하게 한다.
2단계: 정부는 사기업인 은행이 대출 회수할 때, 꼭 법정통화로 받게 한다.
3단계:정부 법원은 사람들이 은행빚을 반드시 갚도록 명령한다.
끝으로, 정부는 사람들이 이 시스템을 따르도록 제반 법규를 만들어 시행한다.
은행돈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국민들에게 제대로 알려주지 않고서 말이다.
아마 당신들은 알것이다. 미국 독립 운동이 무슨 이유로 시작했는지?
힘없는 식민지 국민들이 그들 고유의 화폐발행 권한을 가지려 아무리 애써도 영원히
조지 3세와 국제 은행가들의 손아귀를 벗어날 수 없게 되버린게 '미국 독립전쟁'
이 일어난 가장 근본적인 원이이였다.
1776년 이래로 미국의 역사는, 일관된 어떤 장대한 이야기가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그건 유럽 국제은행의 통제로부터 자유를 되찾기 위한 투쟁의 대서사시이다.
이 거대한 투쟁은 1913년에 이으러, 일단 패배로 마무리 된다.
당시 대통령인 우드로우 윌슨이 연방 지불준비볍 시행에 서명하면서 말이다.
이 법령은 국제은행 연합이 미국의 돈을 생성할 수 있게 허락하는 내용이었다.
["나는 가장 불행한 남자다. 나도 모르게 이 나라를 망쳐버렸기 때문이다.
이 위대한 공업국가를 그들의 대출거래 시스템하에 놓이게 만들다니!
우리의 통화경제는 이제 그 소수가 좌지우지하게 되버렸다.
국가의 경제성장과 우리의 모든 활동이 그 소수 인간들의 손아귀에 놓인 것이다.
우린 최악의 상황에 놓이는 지경에 이르렀다. 우리들은 완전히 통제 당하고 있다.
문명사회인데도, 정부가 그들에게 지배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의 정부는 더 이상 자유로운 의견과 양심을 대변하는 다수를 위한 표결을 할 수 없다.
단지 그 소수 지배집단의 의견과 협박에 순종하는 그들만의 정부가 되버렸다'
-우드로우 윌습 , 미국 대통령 1913-1921]
그후 제임스 A.가필드, 에이브러햄 링컨등 미국 몇몇 대통령이 그런한 위험에서 벗어나게
노력했지만 그들에게는 암살이라는 대가로 다가왔다.우리들이 알고 있던 이유로 암살이
아니라 화폐, 은행에 시스템을 깨려고 했던 자들이기에...
"국가의 통화운영을 손에 쥔 그들은 경제의 절대군주로 군힘하고 있다.
권력의 정점에 있는 그들이 나라를 제 멋대로 요리하고 있음을 알게 되는 그날,
당신은 언제 인플레와 디플레가 생길지 애기 들을 이유가 없게 될 것이다."
-제임스 A, 가필드, 암살된 미국 대통령-
"정부는 국가의 모든 통화의 생성, 발행, 우통 , 순환 관리를 통괄운영해야 한다.
정부만이 국가 재정지출과 시장경제를 모두 만족시키는 통화를 만들 수 있다.
그렇게 하면 납세자인 국민들은 거대한 이자의 우협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다.
돈을 생성하고 발행하는 특혜는 정부 고유의 최고 대특권일 뿐 아니라,
정부에게 있어서도 가장 창의적인 국가운영의 기틀이다."
-에이브러행 링컨, 암살된 미국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