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6살의 한 청년입니다...
첫 눈에 반한다는 말처럼 한 여성이 내 맘속에 들어 왔습니다..
전 그 여성에게 호감이 있어 다가설려고 하는 입장이고요!!
제 생각에 그 여성도 저에게 호감이 전혀 없지는 않은거 같구요!!!
그 여성을 얘기하자면 나이는 20살이고요!!혈액형이 A형입니다..
아는거라곤 이게 다입니다!!ㅋ 제가 이 여성을 안지는 1달정도 되었구요.. 거의 하루에 한
번 정도는 통화를 하고 서로 안부를 전하는 사이입니다.. (여기서 잠깐 호감이 전혀 없다
고 생각하는 이유가 제가 전화를 했을때 못 받았으면 나중에 라도 전화했었냐먄서 저에게
전화를 하곤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아직 사적인 자리를 못 가졌다는 겁니다...즉 같이 밥을
한끼 먹지 못했다는 얘기죠?? 3주전쯤이었나??제가 그 여성에게 밥을 먹자고 얘기를 한적
이었는데...그 때 상황은 제가 오늘 전화해서 내일 시간 어떠냐고 물으면서 밥 같이 먹자고
하니깐 여성이 하는 말"잘 모르겠다"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잘 모르는건 머냐면서
내일 약속이 있음 못 만나는거고?? 아님 밥 한끼 먹는거지??" 그러니깐 아무 내일은 안 될
거 같다고 얘기를 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알았다고 담에 먹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한
일주일이 지났을까?? 이 여성이 볼 일이 있어 서울을 잠깐 다녀온다고 했습니다..
그 여성이 서울 다녀오는 버스안에서나 볼 일을 볼 때나 줄곤 문자를 주고 받으며 연락이
오기는 중에 제가 " 서울 다녀온다고 밥 못 먹었겠구나" 라고 하면서 또 같이 밥 먹자고
했지요!! 근데 "더우니까 입 막도 없다. 담에 한끼 묵자구" 이렇게 문자가 왔습니다.
그 문자로 보구 쪼금 기분이 나쁘더라고여!!하지만 제가 다시 "나보고 니가 서울 다녀온다
고 더 피곤하겠당"이렇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 이후에도 그 여성에게 답장은 왔지만...
이 여성이 저한테 맘이 없는걸까여????괜히 전 혼자 답답하네여!!
그래서 내가 생각한 것이 이 여성이 웃찾사 광팬인걸 얼마전에 알았습니다..전 곰곰히 생
각하다가 웃찾사를 예매하기고 결심했죠!! 오늘 웃찾사 예매는 했는데 그 여성에게 말은
아직 못했어여!!그이유가 짐 그 여성은 부산 해운대 바닷가에 있거던요!!!ㅋ
갑자기 웃찾사 보러 가자면 놀래지 않을까여?? 그리고 어떻게 얘기를 해야 그 여성이 더
기분이 좋을까여???? 여성 분들 조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