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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몰하는 일본, 멸망의 징조를 확인하라!!

윤준원 |2009.02.25 21:39
조회 949 |추천 0

 

 

숨막힐 듯 끔찍한 재앙의 시작!

 

일본의 망조가 다가온다

 

일본이 섬나라여서 그런가..유독 지진과 해일의 피해가 심하고 그런 현실을 영화화한 경우도 적지 않다. 그들 스스로 자연 재앙에 대한 경계심을 늦추지 말자는 경각심을 깨우기 위함인지는 모르겠다. 영화보다 더 끔찍한 일본의 현실…그 재앙(?)들을 한번 정리해 보고자 한다.

 

1. 일본은 공포에 떨고 있다!

지난 2006년 10월부터 일본에서 발생한 노로바이러스만 총2405건이며 7만 7천명 감염, 41명이 사망했다. 12월, 한달만에 6만여명의 환자가 발생하며 노인 환자 4명이 숨지기도 했다. 일본 홋카이도의 한 호텔에서는 숙박객 167명이 노로바이러스에 따른 집단 식중독을 일으켜 5일동안 영업 정지 명령을 받았다고 한다.노로바이러스는 특히 겨울철에 많이 발생하며 학교, 사회복지시설등 집단생활하는 곳에서 빈번하게 발생된다고 한다. 비단 일본 내에서만 발생되는 감염균이 아니며 우리나라에서도 감염자가 나왔다고 하니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겠다.최근 핫이슈로 ‘2090바이러스’가 뜨고 있다. 악성 바이러스를 차단하는 백신프로그램으로 새로 개발한 듯..

인체에 유해한 바이러스를 차단해 주는 100% 안전 백신은 정말 없는걸까? 

 

관련 기사자료들

* 투데이코리아 <일본 노로바이러스 대유행…굴 섭취 비상>

http://www.toda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43

* 한겨레 <일본, ‘노로바이러스’ 감염 전국 확산>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2786.html

* 코리안위클리 <노로바이러스 영국강타>

http://www.koweekly.co.uk/news.php?code=uk&mode=view&num=5820&page=6&wr=

 


*노로바이러스

norovirus는 사람에게 장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로 크기가 매우 작고 사람의 체외에서는 생장할 수 없는 등 세균이나 기생충과는 다르다.

현재 항바이러스제는 없으며 감염을 예방할 백신도 없다. 또한, 노로바이러스는 바이러스의 일종이므로 항생제로 치료되지 않는다.

 

2009년 2월 2일 새벽 일본의 활화산 중 하나인 아사마산 정상에서 소규모 분화가 발생했다.

수차례 화산폭발 위험 경보를 받던 아사마 화신은 이날 폭발로 100Km 떨어진 도쿄까지 화산재가 낙하해 일본 전역을 어수선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사실 화산도 화산이지만, 태평양을 중심으로 원을 그리며 베트남 지역과 일본을 거쳐 아치형으로 형성되어 있는 환태평양 지진대는 일본 전역을 흔들고 있어 지진의 피해 또한 크다.

 

관련 기사자료들

* 굿데이스포츠 <일본화산폭발,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어”>

 http://www.gooddaysports.co.kr/news/?cset=hot&bset=view&tot_code=270&code=13818

* 이뉴스투데이 <일본 화산폭발...바위반경 1Km까지 날아>

http://enewstoday.co.kr/sub_read.html?uid=216379&section=sc1

 

2. 일본침몰! 아시아의 지도가 바뀔 것인가?!

2005년 SBS에서 특별기획으로 방영된 ‘지금 일본은’ 이란 프로그램에서 보여주었던 끔찍했던 지진의 피해. 화산 폭발로 인해 가스 분출로 폐쇄된 주택지역..그리고 아직도 멈추지 않고 마그마를 생산하고 있는 활화산들..벌써 4년 전 방영했던 TV 프로그램인데도 마치 내가 그곳에 있는 듯, 너무나 괴로웠던 기억이 생생하다.  1년 지진 발생 횟수만 무려 1만 6천 건에 달하는 지진대국 일본! 이미 많은 사상자들을 낳은 지진이 수차례 있었지만, 그것이 이른바 ‘초거대지진’의 전초전에 불과할 수도 있다는 의견들이 있다고 한다.

언제 가라앉을지 모르는 땅 위에서 생존의 위협을 느끼는 일본인. 일본 영토 절반이 피해를 입은 초거대지진이 얼마 남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는 그들. 그 최후의 시나리오가 어떻게 펼쳐지질…정말 일본은 멸망하게 될까..?

 

3. 예언가 '존티토'의 예언이 현실로 다가온다!!

존 티토..이 사람이 정말 미래의 예언가인지는 잘 모르겠다. 즐겨보던 TV프로그램에서 처음 알게 됐는데 지난 2월 2일 일본에서 발생한 일본의 화산 폭발로 다시금 이슈가 되고 인물이다. 그는 타임머신을 타고 2036년에서 왔다고 주장하는 ‘시간여행자’. 자신이  “2038년 세계가 맞이할 유닉스 버그(일종의 Y2K)를 해결하기 위해 군의 명에 따라 타임머신을 타고 2000년으로 날아왔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자신이 미래에서 왔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 여러가지 예언을 하기도 했다는데 그중 미국의 광우병, 미국-이라크전이 맞아 떨어져 인터넷 상에서 유력한 예언가로 꼽히기도 했다.

 

이렇게 자신들의 현실을 반영하듯 일본형 재난블록버스터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06년 개봉한 <일본침몰>과 2009년 개봉예정인 <블레임:인류멸망2011>!

 

<일본침몰>은 강도 10을 넘는 엄청난 파괴력의 지진과 후지산의 대분화로 1억2천만 일본인의 최후의 날을 그린 영화이다.

 

오는 2월 26일 개봉하는 <블레임:인류멸망2011>은 전인류를 위협하는 치명적인 바이러스에 맞선 인간의 마지막 사투를 그린 패닉 블록버스터로 일본멸망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되고 있음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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