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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나 |2009.02.26 20:12
조회 33 |추천 0


하나님...

 

제가 제일로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입니다.

저를 웃게만들고, 또 울게만드는...

아주 소중한 사람입니다.

만약 그가 절 떠나더라도...

제가 그때문에 아프더라도...

그는 그 누구때문이라도 행복하게 미소지어야 합니다.

제 첫사랑이니까요.

제 첫번째 심장속으로 들어온 손님이니까요...

아마 언젠간 제 심장을 나가기 위해서

그는 발버둥 칠것입니다.

그러면 그럴수록 저는 아플테지요...

아프고 아파서 눈물을 흘리겠지요...

하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그가 제 갑갑한 심장속에서 빛을 보아서

새로운 심장속으로 들어가더라도,

후회는 없을겁니다.

그가 웃고있으니까요.

이미 제 웃음은 아니지만

그는 행복하게 웃고 있으니까요...

괜찮습니다...괜찮아요...

뒷모습이라도 좋습니다.

그가 행복하다고 한다면 그의 뒷모습조차도

전 행복합니다.

 

하나님...

그사람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게 해주세요....

 

 

                                                                              A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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