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당장 먹고 살수 없을만큼의 가난은 죄가 된다
극빈의 가난은 자기 자신에게 칼을 겨누면서 난도질을 한다
그리고 상처입은 자신은 곧 사회로 다시 칼을 겨누며 마구잡이로
휘두른다...
이것이 난이고 폭동이다.
지금 이사회는 이 폭동과 난을 몰아가고 있다
극빈층을 양산하고 그 극빈층들에게 자유마저 빼앗고 있다
부자들에게는 감세까지 해주면서 세금을 친절히 돌려준다.
그러나 서민들에게는 전기세 가스세 공공부분의 모든 세금들을 올려 없는 서민의 돈을 합법적으로 약탈해간다.
그러나 그 사실을 아면서 애써 외면하고 회피한다.
이제 사회적 타협이라는 사기를 쳐서 취업자의 신입월급을 깎았다.
그런데 누가 타협을 한것인가???
정작 타협할 대상의 취업예비자들은 여기에 동의 한적도 없고
노동단체의 주축인 민노총또한 여기에 동의한적이 없다.
불과 1천명의 한국노총과 정부가 타협했다며 사회적 대타협이라며
대대적인 국민사기극을 벌이면서 초봉을 깎아버렸다.
그런데 취업준비자들은 가만히 있다....
자기들 호주머니에서 돈을 몇백만원에서 몇천만원을 빼앗아가는데
도서관에서 취업준비만 하고 있다....
자기 권리는 자기가 지키는 건데 이 바보같은 대졸자들은 배운것도 많은데 가만히 앉아서 당하며 그냥 수긍한다
그저 누군가가 해주길 바라는 것인가?
아니면 사회가 어렵다는 인식으로 공감하면서 자신들이 피해를 보는건가???
그럼 "이왕이면 전부 다 깎아야지"란 생각은 못하나?
왜 초봉만 깎는건가?
기존의 회사원들 월급도 다 깎아야하고
직급이 높은 직원들일수록 더 많이 깎아야 한다.
그리고 회사는 더 많은 일자리를 양산해야하며
부자들은 더 많은 세금을 내어야만 위에서 말한 취업자들의
초봉이 깎이는 논리에 수긍이 된다.
그 외에는 수긍하기 어렵다.
지금 이명박정부는 국민들에게 매일 거짓말로 속이며 매일매일
이어나가고 있다.
그러면서 극빈층을 양산하고 있으며 맥없이 당하는 국민들의 아픔이 느껴져 너무 마음이 아프다.....
현제 대한민국의 가난은 죄가 되는 사회가 되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