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썻던 글입니다. 글로 계속 가지고 있다가 컴퓨터로 올려봅니다. 제 싸이 게시판에 좋은글이
많으니 와서 읽어보시고 댓글이나 추천 꾹 눌러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이세상이 멸망해서 하느님이
한가지를 가져오라고 하면
난 널 데리고 갈꺼야
천국문이 좁아서 낑기면
천국문을 허물어 버리지 뭐...
손해배상 청구서가 나오더라도
억울하지만 내가 갚을꼐.
문턱에서 소품검사를 할때 내가
불합격 하면 난 널 밀수해서라도
몰래 들여올꺼야
창밖에 달과별이 있듯이
내 주위엔 항상 니가 있어야
하니까!
어제도 널 좋아했고
오늘도 널 좋아하고
내일도 널 사랑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