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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 Ð。

양아치 |2009.03.04 18:29
조회 26 |추천 0


땅에 떨어진 나의 위신과 자신감..

이제 주섬주섬 다시 담아 일어난다..

주저 앉기에 세상은 너무 지랄맞고 매몰 차다..

매몰찬 세상에 맞써 지랄 발광하러

난 먼지 털고 일어나 주먹에 힘을 주고 다시 날개를 핀다..

남들과 다르게 검은 핏빛이 도는 날개지만

난 신념이 뼈속 뿌리깊게 내려박은 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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