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와 헤어졌을 때 잘랐던 머리카락이
이젠 제법 길었어..
머리카락을 잘라버릴땐
너와 했던 시간도 같이 잘려나가길
바랬는데..
길어가는 머리카락처럼..
내 추억도 그리움도 함께 자라나봐..
내 몸의 일부인것 처럼
널 잘라버릴수 없는건가봐..

너와 헤어졌을 때 잘랐던 머리카락이
이젠 제법 길었어..
머리카락을 잘라버릴땐
너와 했던 시간도 같이 잘려나가길
바랬는데..
길어가는 머리카락처럼..
내 추억도 그리움도 함께 자라나봐..
내 몸의 일부인것 처럼
널 잘라버릴수 없는건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