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로 정치란 국민들에게 희망과 비전을 심어줘야하는데.
作今의 이땅에서의 정치(政治)는 국민에게 희망과 비전(Vision)을 주기는 커녕
절망과 혐오만 가득 안겨주고 있다. 특히 행정부의 수장인 대통령과 각료들의 행태가
더더욱더 가관이다.
섰다고햇을대에 言行에 주의를 해야하는데. 지금 이명박 대통령과 그 휘하 각료들은
자신들의 言行을 신중히 하지 아니하고 지 맘대로 권력을 휘둘려고 하고 있다.
이부분에 있어서 국민들의 反感이 일어나는것이다.
국민들의 쓴소리를 귀담아 들으려하지 아니하고 자신들의 귀에 달콤한 소리만 듣는
편협한 言事가 현 정부에 대한 不信만 키우고 있고 이로 인한 인적,물적 손해는
모든 국민이 다 겪게된다.
특히 대북정책과 관련해서 지난 10여년간 김대중 전 대통령과 노무현 전 대통령때 이룩한
남북한 평화구도 틀을 깨뜨리고 원칙만 앞세운채 대북정책을 강경하게 내세웠다가 금강산관광객
피격사건이 일어나고 이를 계기로 남북관계가 급 경색(傾穡)된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일이
아닐 수 없다. 그리고 미국산 쇠고기 수입과 관련해서 충분한 여론 수렴없이 강행한것이
현 정부에 있어서 크나큰 마이너스요인이 되었다.
이러한 지난 1년간의 課失에 대한 반성도 않고 자신들의 잘못이 있을때마다 이전 정권탓 하고
또한 남탓해대는 꼴은 차마 유치찬란(幼稚纘瀾)해서.. 보는이로하여금 민망하게 하고 있다.
이를 알기나하는지 모르기나 하는지...
거기에다 촛불집회참가자들에 대한 판결에 대해서 대법관 후보자로 내정된자가
자신의 수하의 평판사들에게 압력성 이메일을 보냈다는것 자체도 문제이다.
이러한 현 정부에 대해 국민이 信賚를 줄리는 난무하다.
그것을 깨닫지 못한다면.. 현 정권은 남은 임기 4년을 못채우고 아마도 1 ~ 2년안에
국민의 손에 의해서 퇴진당할 가능성이 99.999%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