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강가에 앉아 있는 것을 위해 태어난다,
누군가는 번개에 맞고..
누군가는 음악의 조예가 깊고..
누군가는 예술가이고..누군가는 수영하고..
누군가는 단추를 잘 알고..
누군가는 셰익스피어를 알고..
누군가는 어머니다..
그리고 누군가는 춤을 춘다.....
넌 지나간 세월 앞에서 미친 개마냥 미쳐버릴수도 있어..
운명을 탓하며 욕을 할 수 도 있어.
하지만
결국 끝이 다가오면 그냥 가게 나둬야해..
-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