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65년에 지어진 동대문 아파트.
당시엔 연예인들이나 살았던 최고가 아파트였다고 하던데...
지금은 도심의 흉물로 남아있으나 한동짜리 아파트라 타산성 문제로 재건축도 쉽지않다고..
서울중심 1,6호선 환승역 동묘앞역 바로앞에 위치하고 있지만 매매상한가 겨우 2억.
솔직히 아무리 서울시내 역세권이라 해도 저런 다쓰러져가는 아파트가 2억이라니 이건 좀 아닌 듯. 뭐...재건축 때문이라고 하기엔 재건축 결정도 아직 안났는데.
암튼 영화 '세븐데이즈' 에서 살해범 여자친구가 살았던 집으로 나왔던. 그외에도 여기저기 영화에서 본거 같은데 기억이 잘..
지하철 1,6호선 동묘앞역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