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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제모, 관리 제대로 안하면 색소침착

이범휴 |2009.03.10 05:14
조회 649 |추천 0
 <STYLE type=text/css> 해변에서 볼 수 있는 꼴불견 행위로 매년 조사되는 자료를 보면 ‘심한 애정행각’ ‘민망한 몸매에 아슬아슬한 수영복’ ‘제모하지 않은 여성의 겨드랑이’ 등이 손꼽힌다. 휴가 기간이 길어지면 자칫 면도 하는 것을 놓치는 경우가 있는데 앞으로는 레이저 반영구 제모로 털 걱정은 안 해도 된다.

레이저 제모를 계획하고 있는 여성이라면 휴가 전에 조금 서두르는 것이 좋을 듯하다. 우리 몸의 털은 성장기-퇴행기-휴지기라는 3단계 생체 주기에 따라 자라기 때문에 1회의 레이저로는 전체 털의 20∼30%인 성장기 털만 제거하게 된다. 따라서 반영구 제모를 위해서는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4∼5주 간격으로 총 3∼5회의 시술을 받아야 한다.

특히 휴가를 떠나기 바로 전날 보다는 약 3∼4일 전에 시술 받는 것이 좋다. 다만 제모 후 바로 태닝 오일을 바르고 선탠하거나 직사광선에 장시간 노출 되면 피부가 민감한 여성인 경우에 제모 부위에 색소 침착이 일어날 수 있다. 따라서 피부 노출 시에는 자외선 차단제와 보습을 위해 바디 로션을 반드시 발라야 한다는 점도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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