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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3집관련기사갑니다!!
[인터뷰 ①] 슈퍼주니어 “이젠 남자이고 싶다” //
일간스포츠 | 입력 2009.03.11 10:46 | 수정 2009.03.11 10:46
"볼살도 빠지고 피부도 거뭇거뭇해졌죠? 벌써 5년차라 숨길 수 없나 봐요."(이특)
"형! 려욱·예성 같은 절대동안도 있으니 우린 장수할 거야,하하"(성민)
슈퍼주니어가 1년 6개월 만에 3집 '쏘리쏘리'로 컴백했다. 국내뿐 아니라 중국과 일본, 동남아시아 음반 차트를 석권한 슈퍼주니어가 이제는 아이들 스타를 넘어서 아시아 10대를 대표하는 아이콘이 됐다. '따로 또 같이' 전략을 펼쳐온 이들은 지난 2년간 한달에 한번 꼴로 한국에 집결해 정규 3집을 만들었다.

"인위적인 것보다 우리 색깔을 담고 싶었어요. 과거 '트윈스' '돈 돈' 시절엔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 마음이 있었죠. 이젠 흉내가 아닌 자연스러운 모습이 나오는 것 아닐까요? 슈퍼주니어는 남자죠."(이특)
대표곡 '쏘리쏘리'는 빠른 비트에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귀를 사로잡는 어반 스타일 댄스곡이다. 9일 음원이 공개되자마자 '쏘리쏘리'는 각종 음악사이트에서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예성은 "솔직히 예능프로그램에서 자주 활약하다보니, 전 멤버가 밝고 재미있는 이미지만 각인됐어요. 음악을 평가받을 기회를 제대로 살리지는 못한 게 아쉬웠죠. 선입견을 버리고 '쏘리쏘리'를 들어보신다면 우리만의 색깔을 인정해주실거라 믿어요"라고 말했다.
이특 또한 "소녀시대 '지'가 음원 차트를 제패하는 것을 보고 많이 자극받았어요. 그동안 SM 출신 중, 실력 만큼은 뒤지지 않다고 멤버끼리 자부했어요. 앨범 판매 1위는 차지해봤으니까, 올해는 음원으로 1위에 올라보고 싶어요"라고 욕심을 냈다.
선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성민의 파트가 강조된 모습이 나오자, 일부 팬들은 "3집은 소속사가 성민 띄워주기에 나선 것 아니냐"고 설왕설래하기도 했다. 그러나 멤버간 질투나 라이벌 의식은 전혀 없다.
"매 노래 때마다 누구가 보컬과 랩을 많이 하냐에 팬들의 관심이 쏠려요. 정작 우리는 각자 어울리는 목소리와 파트에 맞게 노래를 나누거든요. 전 멤버의 조화가 가장 중요하죠."(려욱)
지난 5년간 합숙 생활을 해왔고, 서로 장난스럽게 멱살잡이 할 때도 있지만 숙소에는 웃음이 떠나질 않는다.
"아파트 11층과 12층에 나눠서 사는데, 12층에 사는 멤버들이 11층에서 들리는 이특형과 동해형 웃음 소리나 전화 벨소리에 깜짝 놀란다니까요. 동선까지 다 파악할 정도니, 사생활이 없죠.(웃음) 가끔 따로 운동을 하러 가거나, 웹서핑하는 게 여가시간에 하는 일이에요. 아, 전 뜬금없이 스캔들이 한번 나긴 했는데, 잘 될 수도 있었는데 기사 때문에, 에잇 아까운데~."(신동)
은혁·동해·시원이 "역쉬~대단한 멘트!"라고 엄지를 치켜 올리자, 한국말이 서툰 한경은 그저 과묵한 표정으로 알아들었다는듯 고개를 끄덕였다. 13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본격 활동을 펼치는 슈퍼주니어는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데, 살인 스케줄? 우린 좋아요. 팬들 사랑으로 무럭무럭 자라고 있잖아요"라며 다시 한번 너스레를 떨었다.
이인경 기자 [best@joongang.co.kr] [인터뷰 ②] 슈퍼주니어 희철, 동성 키스 해프닝 “튀어보려는 퍼포먼스” JES|이인경 기자|2009.03.11 08:09 입력

슈퍼주니어는 열 세 멤버의 개성이 잘 어우러진 실력파 아이들 그룹이다. 보컬에 강한 강인·려욱·성민·예성·이특·규현·동해·한경 등과, 댄스와 랩에 강한 은혁·희철·시원·신동·기범 등이 화려한 퍼포먼스와 라이브를 완벽하게 소화해낸다.
특히 희철은 파격적인 염색 헤어스타일에, 예상치못한 무대 퍼포먼스로 다른 멤버들조차 깜짝 놀라게 한다. 지난 2월 희철은 태국 콘서트 도중 남자 드러머와 입술을 강렬히 맞추는 돌발 행동으로 화제에 올랐다. 희철의 행동에 대해 슈퍼주니어 리더인 이특은 "일종의 퍼포먼스라고 봐달라"고 해명했다. 예성과 려욱 또한 "희철이 형이 매 무대마다 여러 퍼포먼스를 미리 준비해간다. 일본 음악을 좋아하다 보니, 키스 퍼포먼스를 떠올린 것 같다"고 말했다.
당시 희철은 태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키스 퍼포먼스' 관련 질문을 집중적으로 받았다. 희철은 "동성애자는 전혀 아니다. 새로운 퍼포먼스를 시도한 것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시원과 동해는 "우리끼리 장난스럽게 껴안거나, '사랑해'라고 말을 자주 하는데 팬들 사이에서 오해가 있었나?"라며 고개를 갸우뚱했다. 신동과 려욱 등 전 멤버는 "중국에서 1년간 공연 활동을 하다 보니까 3시간 가량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는 레퍼토리가 생겼다. 모든 멤버가 개인기를 갖고 있어서 어떤 열악한 상황이나 돌발 상황도 잘 견뎌낼 수 있다. 폭죽 대신 강한 바람이 무대에서 나와도 자연스럽게 웃는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인경 기자 [best@joongang.co.kr]
사진=sm엔터제공
[인터뷰 ③] 슈퍼주니어, 해외활동으로 얻은 것과 잃은 것 JES|이인경 기자|2009.03.11 08:11 입력

슈퍼주니어는 중국 활동 유닛인 슈퍼주니어M이 각종 음악시상식에서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고, 일본 활동 유닛인 슈퍼주니어T로 일본 오리콘 차트 2위까지 올랐다. 자연히 아시아권 정벌에 집중하느라, 지난 1년간 한국에서 보낸 시간이 한달도 채 되지 않는다. 해외 활동으로 인해 슈퍼주니어가 얻은 것과 잃은 것, 그리고 희로애락은 무엇일까?
이특은 "슈퍼주니어의 성공은 먼저 길을 닦아 놓은 선배들의 한류 열풍 덕분"이라며 겸손해하면서 입을 열었다.
그는 "H.O,T나 동방신기로 인해 슈퍼주니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있는 상태에서 현지 진출을 하니까 반응이 굉장했다. 특히 멤버 중 중국인인 한경이 있어서 현지화에 빠르게 성공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동해는 "한경의 인기는 어마어마하다. 국가 대통령이나 주석에 가까울 만큼 전 연령층에 영향력이 대단하다. '13억의 기적'이란 별명이 붙을 만큼 한경의 팬 숫자가 압도적이다. 한경이 공연장에서 한번 눈물을 글썽이면 수만명이 일제히 눈물을 터뜨린다"라고 치켜세웠다.
이특은 "아직 중국어가 서툰 데도 가는 곳곳마다 귀빈 대우를 해주니까 감사하고 황송하다. 공항도 VIP 통로를 이용하고 가는 곳곳마다 파파라치가 따라붙기도 한다. 수많은 해외 팬들이 한국어로 된 우리 노래를 한 목소리로 따라불러 줄 때에는 전율이 느껴지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은혁과 예성 등은 "비슷한 시기에, 일본에서 오리콘 차트 2위까지 올랐다. 당시 1위는 국민 그룹인 아라시가 차지했으니 슈퍼주니어로서는 대단한 성과인 것이다"라며 웃었다.
힘든 점은 없을까? 려욱은 "쉬는 날 외로울 때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 활동할 때에는 친구들도 만나고 가족들과 밥도 먹으면서 쉴 수 있는데 중국에서는 별로 할일이 없다. 멤버들끼리 이야기하고 컴퓨터하는 정도"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가족들 대신 한경의 부모님이 멤버들을 초대해 맛있는 음식을 차려주셔서 부모님 보고 싶은 마음을 위로받는다"라고 팀워크를 강조했다.
이인경 기자 [best@joongang.co.kr]
슈퍼주니어 3집, 선주문 15만장 돌파 '대박 조짐'2009-03-10 08:36:43
[마이데일리 = 임이랑 기자] 3집 앨범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컴백하는 그룹 슈퍼주니어가 선주문 15만장 돌파를 하며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슈퍼주니어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0일 슈퍼주니어의 정규 3집 '쏘리쏘리(SORRY, SORRY)'가 선주문량 15만장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오는 12일 발매되는 이번 앨범은 슈퍼주니어가 1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이다.
SM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 앨범은 온라인에서 62,400장, 오프라인 매장에서 87,830장 등 선주문만 15만장을 넘어서 슈퍼주니어의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9일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선공개된 타이틀곡 '쏘리 쏘리' 또한 실시간차트 1위에 등극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13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가지며, 14일 MBC '쇼!음악중심', 15일 SBS '생방송 인기가요' 등에 출연한다.
[그룹 슈퍼주니어. 사진제공=SM 엔터테인먼트]
임이랑 기자 quee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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