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하계올림픽을 부산에서"
1988년 서울 올림픽의 영광을 부산에서 재현하자는 의미로
'부산 2020, 어게인 1988'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 행사에서는
허남식 부산시장을 비롯 대한공수도연맹 정도모회장님과 임원진이 참여하였으며
각급 기관장과 올림픽 메달리스트,연예인, 시민 등 4천 여명이 참석했다.
베이징올림픽 메달리스트인 박태환(수영), 최민호(유도), 이효정.이용대(배드민턴) 선수를 비롯해 탤런트 정준호, 탤런트 김현주 씨가 부산올림픽유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출정행사에 이어 소녀시대와 인순이, 박현빈 등 유명 가수들의 축하공연연이 펼쳐졌다.
공연 끝부분에서는 참석자들이 88서울올림픽 당시 세계인을 하나로 이어주었던 노래인 `손에 손잡고'를 합창하면서 부산올림픽 유치를 위한 새로운 출발의 의지를 다졌다.
대한공수도연맹 김경희이사,진충희이사 인터뷰
정준호 ,김현주, 최민호
소녀시대
인순이&정권홍사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