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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다래2 + 빈스빈스

류선영 |2009.03.13 10:33
조회 132 |추천 0

 

인터넷으로 맛집 검색해서 찾아간 고마다래2.

구이와 샤브샤브를 한번에 즐길 수 있다기에 우와, 이럼서 찾아갔다.

 

8,000원에서 13,000원까지 나름 다양한 메뉴 중에,

철판 샤브구이'를 주문하고 앚아있으니

금새 밑반찬과 메인 메뉴가 나온다.

구이는 우삼겹과 항정살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데, 우리는 우삼겹으로~

눈짐작으로 보기에도 푸짐하고, 실제로도 그렇다: )

보통 샤브샤브를 먹으면 뭔가 24.5% 부족해서 추가메뉴를 주문하게 되는데,

여긴 그냥 딱 2인분만 먹어도 배가 볼록,ㅎㅎㅎ

 

 

 

 

 

저렇게 샤브샤브와 구이를 동시에 요리(?)할 수 있어서,

입맛 당기는대로 먹으면 된다: )

 왠지 구이에 초점을 맞춘 듯, 샤브샤브는 육수가 살짝 부실하다는 느낌이. 킁.

 하긴, 이 가격에 더 바라면 그게 욕심이겠지?ㅎㅎ

 

 

 

 

미리 예약을 하고 가면,

손바닥 사이쥬의 오코노미야끼'가 서비스로 나온다:D

달랑 오징어와 당근만 넣은 부침개 수준이지만,

소스와 가쓰오부시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음식이므로. 뭐 괜찮아,,

 

 

 

 

샤브샤브의 마무리는 역시나 칼국수와 죽인데,

죽은 추가로 주문해야한다.

이미 충분히 배가 부른 상태이므로 죽은 먹지 않았는데 살짝 아쉽;;

 

 

 

 

집 근처에 있는 곳이라면 자주 찾아갈듯도 한데,

워낙 먼길을 달려 분당까지 가서 먹은 음식인지라,,

이거 먹으러 일부러 또 분당에 가게 될지는 모르겠다8-)

 

 

분위기: ★★★

          맛: ★★★☆

   서비스: ★★★  

 

 

 

 

 

 

그리고 후식은 율동공원 근처에 있는 빈스빈스.

밥값보다 더 비싼 이 와플에 왜 사람들은 열광하는가,ㅋ

앉을 자리가 없을만큼 그 늦은시간에도 사람들이 바글바글하다>_<

치사하게. 쿠폰도 음료 마신 사람만 찍어주는데. 췌-

 

근데 집에서 만들면 왜 저 맛이 안나는거야?ㅇ_ㅇ

 

 

 

 

 

 

 

 

 

@ 고마다래2 + 빈스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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