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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cёpt¡bilitч

박종환 |2009.03.15 12:33
조회 41 |추천 0


가끔은 니 행동에 혼란스러울때가 있어

날 좋아하는건가 혹시나 나에게 마음이 있는걸까

내가 지금 노력하고 있는 내모습을 드디어 알아준건가

그렇게 나혼자 착각속에 살때가 있어

차갑게 한마디 못하는 너, 그저 착한너, 너때문에

내가 그렇게 울다가 웃다가 그러면서 살아

 

근데 나 이제 알았어

좀있다 다시 전화 한다는 말

문자하겠다는 말

나중에 보자는 말

시간나면 만나자는 말

다 그냥 하는 말이라는거

나 이제서야 알아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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