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출산장려를 하고있는데...
왜 잘 않되고 있을까...
쫌 생각해보다...
이런생각이 나서
60년대에는 먹고사길 힘들어서 일손을 늘려보려고 많이낳고...
70년대 넘 어려서부터 일을해보니 힘든것을 안 부모는 내아이만큼은...
아예적게낳아 이쁘게 길러야지...
80년대에는 울 부모가 나 젤 이쁘다면서 맛난것 먹여주시고...
공부만해... 공부해서 검사 의사 되거라...
90년대 나 많이 배운사람이야...
배운것이 아까워서라도 난 사회에서 쫌 놀아야겠당...
짐 09년 내아이가 짐 싸가지없다라는 말을 듣고 산다..
얼마나 배고파던시절이길래...
얼마나 고생이 많아길래...
얼마나 잘난 자식를 낳아길래...
얼마나 많이 배워길래...
짐 현재 커가고있는 울 아이들을 돌아볼 시간이 없어던가...
짐 현재 거이 70년에서80년에태어나자란 세대가 부모다..
항상 바쁜 맞버리가정에서 정에꿂주리고 자라지않아는가...
뻑하면.. 너때문에.. 내가 왜
사회적으로 ... 참...먹기살기힘들어 아예 내팽겨쳐지는아이가 얼마나 많아던가...
그럼 현 30대엄마나 아빠는 그래 까지것 이혼해 아주쉽게 헤어지는.. 풍토까정..
이런한것들을 보고 자란...
아예 아이안낳고 사는것이 속이편하다란 생각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든다.. 이것은 사회경제문제도 문제이지만...
인간적인 정서가 넘 매마른것은 아닐까?
양은냄비근성? 이것은 정이 그리워서 아닐까?
외로움에서 벗어나고자...
외로움을 벗어나는것은 아주 쉽다..
아이들과 한시간이라도 뛰어놀다보면..
행복해지는것을 느낀다...
한글 수학 영어 학원보단....
부모의 관심이 절대적으로 필요한시기이다..
요즘 부모교육이 쫌 뜬는것 같다..
책도많다... 그런한 내용은 아이의 특성을 모르면..
백날읽어도 모른다....
엄마가 아빠가 변해야 한다..
우선적으로 날 변신시키자.. 울 가족끼리
무조건 안아주기부터 시작해보자
그러다보면 답이 나온다.. 칭찬꺼리도 많이 보인다.
내가변해가고있다는것이다.
색싹부터 관찰이 중요하다.. 아주 어려서부터..정이무엇인지안아이는
커서도 자연스러워지고 우선내가 치유되니 정말로필요로할때...
특성을 쉽게 파악할수 있다..
아무리 바빠도 힘들어도 삼십분만이라도...
내아이를 사랑하는 눈으로 바라봐주고..
따듯한 말한마디라도 건내보길 ....
부모뿐아니라 .. 주변 어르신들도 쯔쯔 저 버릇없는것
하고 그냥 넘어가지 말아주세요..
그래너희들도 힘들지 ... 그냥 툭 뱉어주세요..
첨엔 낮선 관심에 적응을못해 ....
어긋나기도 합니다.. 첨이 어렵지 그담부턴 쉬어져요...
부모가 믿어주고 사랑을 많이 주면 빈나가던 아이가 바로온다는
사례글을 많이 보곤합니다...
여러분 동네 아이들도 사랑해주세요...
울 아이들한테 따듯한 정을 보여주세요...
한발한발 낳아가면..
묻지마 범죄가 싹 살아지는것은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사랑은 내 자신도 치유가 된다는것을 ......
악플이 무서워 글을 잘 안올리는 제가...
십대를 키우는 엄마로 세상이 넘 무섭게 변해가는것이 무서워
사랑하며 살고싶은 행복해지고픈 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