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프닝에서 우라미야가 나레이션 하는 말
‘사람은 누구나 두 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다.
미소 뒤에 범인의 탈
정말 일순간의 만남으로 미움으로 바꿔 쌓이는 원망이
이 세상을 피바다로 만든다.
한치 앞은 어둠
뒤돌아보면 그곳에도 어둠
허나 그 어둠을 어떤 인간도 깨닫지 못한다.’
당신의 원한을 풀어드립니다.
* 1화~12화 + special
원한에 대한 복수.. 복수의 악순환...
복수를 하고도 풀리지 않는 허탈함이란 피해자인 동시에
가해자가 되는 악순환때문(?)
야마삐가 나온 와 비슷한 점이 있지만 우라미야가 조금 더 스토리가 탄탄한것 같은 느낌.
별여별 사건들이 많았지만 변태적인 남자들은 왜이리
많이 나오는지... 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