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판돈까스 맛은 특별히 뛰어난 편은 아니지만 맛있었다. 가쓰오 부시와 야채를 같이 싸먹으면 맛있다. 서울의 허수아비에서 먹은 철판 돈까스에 비해면 정말 괜찮았다.
아주 주툼한 고기
국물도 적당히 맛있고 속에 있는 야채들도 맛있다.
야채까지 한그릇 깨끗히 비우기는 하까다 이후 처음인듯
몇년전만 해도 오까메의 돈까스가 정말 최고였는데
맛이 많이 변해서 아쉬웠음
하지만 마루이 덕에 남포동 갈 일이 있으면 맛있는 돈까스를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일본식 돈까스는 잘하는 집이라도 대부분의 가게가
평준화 된 맛인데 여기는 고기와 국물이 아주 괜찮았다.
마음에 들었다.
맛있게 먹어서 오랜만에 행복감을 느꼈다.
맛 4.5/5
서비스 4/5
가격 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