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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적 인권은 반드시 수호돼야" 김남준 변호사

최종길 |2009.03.16 20:11
조회 97 |추천 0

 

법무법인 '시민'의 대표 변호사인 김남준 변호사를 만나 보았습니다.

김남준 변호사는 한국내 중국인 파룬궁 수련자 난민 소송 변호를 처음부터 맡아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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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동 법무법인 '시민' 서울사무소에서-

취재: 이창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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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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