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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love and believe

전누리 |2009.03.17 21:56
조회 168 |추천 0


미안해.. 솔직해지지 못해서..

니가 날 걱정해줬을때 너무 행복했어.

 

'아, 이 세상에서 날 이토록 걱정해주는 사람도 있구나.'

 

정말 고마웠어.

 

니가 내곁에 있음에 기뻤지..

 

그렇지만,

내가 나약한게 부끄러워서..마음과는 반대로 말했어.

너한테 상처가 되는 말도 많이 했어..

 

나도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

 

하지만 이거 하난 확실한게 있어..

 

난 너를 사랑한다는 거야.

 

앞으로도 내곁에 있으면서

날 걱정해주는 사람이

너만이길 바라고 싶어..

 

그래도 괜찮겠지..?

 

 

I do it for myself.

It is love and beli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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