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이지 너란 사람 미운데...
사랑이라는 포장지로 감싼 이별이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는데...
다 너의 비겁한 변명인 걸 알면서도
다시 너가 기회를 달라고 한다면
난 또 머저리 같이 내옆자리를 당연하듯 내줄 것같다.
Welcome To My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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