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오스 (2006, Chaos)
수입사 : 코랄픽쳐스 / 배급사 : 싸이더스FNH
감독 토니 기글리오
배우 제이슨 스태덤 / 라이언 필립 / 웨슬리 스나입스
장르 액션 / 스릴러
개봉 2009-03-26 /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 시간 105 분
의원의 딸이 인질로 잡혀 사망한 시애틀 펄 가 다리 총격전.
한 밤의 시애틀. 펄 가 다리에서 도주 중이던 무장강도 존 커티스와
인질로 잡혀 있던 의원의 딸 리사 리앤이 동시에 사망하는 불운의
사건이 발생한다. 사건 경위는 범인과 대치하던 경찰 제이슨 요크
형사가 인질을 쏘고, 그의 파트너 코너스 형사(제이슨 스태덤)가 곧
바로 범인을 쏜 것. 이 사건으로 인해 요크 형사는 해임되고 코너스
형사는 정직을 당하게 된다. 그 배경에는, 동료 형사 버니 캘로의 불
리한 증언이 있었다.
40명을 인질로 잡은 시애틀 아메리칸 글로벌 은행 무장강도 사건.
한 낮의 시애틀. 거침없는 솜씨로 침입한 무장 강도들에 의해 순식
간에 초토화된 아메리칸 글로벌 은행. 40명을 인질로 잡은 일당의
리더 로렌즈(웨슬리 스나입스)는 코너스 형사하고만 협상할 것을
통보한다. 신참 데커 형사(라이언 필립)와 파트너로 움직인다는 조
건으로 정직에서 풀려난 코너스 형사는 로렌즈와 통화한 후 곧바로
은행으로 잠입하지만, 로렌즈 일당은 이미 폭발물과 함께 흔적도 없
이 사라진 후다.
10억 달러가 사라진 완전범죄.
사건 24시간의 숨막히는 추격은 지금부터다!!
침입은 하였으나 아무것도 가져가지 않은 은행강도 사건. 하지만
교묘하게 10억 달러를 가져가 버린 용의주도한 범인. 펄 가 사건의
불명예를 씻으려는 코너스 형사와 경찰 영웅 아버지가 부담스럽기만
한 데커 형사는 과연 이 혼돈 속 사건의 실체를 벗겨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