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 나 사춘기 소년 태민이야
삐뚤어지고 싶은 고딩이라고나 할까?
장난감따윈 훗
초졸이나 가지고 놀라 그래
이게 고딩 일진 포스 라고나 할까 캬캬
선생님을 쳐다볼때는
이렇게 뚜렷이 살포시
깔딱 거리면 요렇게 주먹을 꾹!
물론 폭력은 안해
난 아이돌이니깐
가끔 이렇게 여자애들 한번씩 쳐다보다가
콕 찍어주면 좋아하더라 ㅋㅋ
암튼 난 이제 고등학생
청담고 1학년 탬이라구!
- 위의 사실은 그냥 웃자고 한 소리니
과민한 반응 보이지 마세요
저 태민이 완전 사랑하는 팬이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