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아준수 팬이죠?
저도 팬이에요
-박명수-
예 저도 좋아합니다
-마루-
시아준수씨 되게 노래를 잘하잖아요 춤도 그렇고
-자두-
대단히 노력하는...스타일
깜짝 놀랠만큼~~
-박선주-
시아준수 같은 경우는 노래를 들어보고 라이브를 들어보면
그 음에 있어서 피치가 절대 안 떨어지죠. 거의 안떨어지고
어떤 팀이든 다 그런 친구들이 있었겠지만
지금 동시대에 아이돌 그룹으로 봤을때
가장 노래를 잘하는 친구가 아닐까...
-대중음악 평론가 정병기-
졸업 후에 화수고 축제 오디션 봐주러 학교를 갔을 때 준수군을 본 적이 있어.
춤도 잘 추고 노래도 잘부르지만 무엇보다도 인사성이 바르고, 밝게 웃는 멋진 가수야.
-K(강윤성)-
시아준수는 듣는 사람을 집중하게 할 수 있는 임팩트가 있다.
-대중음악 평론가 강명석-
와~ 소름끼쳤어요 지금...준수씨가 부르시는 동안에...
정말 잘 부르시네 잠깐 부르는데!! 준수씨 노래에 확 빠져서...잘 불렀어요
-옥주현-
나는 시아준수가 현재 가요계의 어느 발라드 가수와
비교해도 실력이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강타-
목소리가 되게 예쁘시다!!!
-윤도현-
보아와 함께 발탁되었지만 3년 동안의 별난 변성기 등으로 연습생 시절을 몇 배나 더 길게 겪어야 했던 시아준수.
그의 보이스는, 그래서인지 20대 초반의 남자의 것이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속깊다.
미성과 허스키 보이스의 미묘한 경계를 조절하는 솜씨는 순수한 음악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Whatever they say'의 애달픈 느낌과 'tonight'의 요염한 분위기,
팔색조같은 동방신기의 음악적 이미지는 시아준수의 목소리가 선도한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보그-
시아준수씨는 처음 제가 무대에서 본게 처음이니까...
신인인데도 불구하고 엄청난 실력을 가지고 계시더라구요
-오종혁-
(Timeless)이 노래 참 잘했어요 그죠...
이런게 힘든거거든요... 테크니컬하게... 뒤로 확 미는~ 그런 테크닉이 힘든데 정말 잘불렀습니다.
-성시경-
우리 시아준수씨는 목소리에도 개성이 있잖아요.
그 개성이 있는 것과 더불어서,
굉장히 그 멤버들간의 다리를 연결해주는..그 든든한 기둥.
버팀목 역할을 하는거죠.
시아준수씨의 목소리, 노래, 굉장히 색깔있어가지고,
뮤지션으로서 굉장히 좋아합니다.
-데프콘-
어떤 노래가 있으면
그 음이나 박자를 정확히 정박에 위치하고 정확한 피치를 내주고..
이게 기본적으로 잘하는거겠지만
걔는 그것을 박자를 살짝 당겨주거나 늘려주거나...
이런거에 있어서는..거의..최고가 아닐까......
-작곡가 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