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잡을 수 없는 마음,
감당하기 벅찬 감정,
나조차 알 수 없는 지금의 심정
안이 훤히 비쳤으면 좋겠어.
속 시원하게 들여다보게
한번만 들여다보게, 지금 내 마음이 뭘 원하는지..
Welcome To My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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