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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공백

류진숙 |2009.03.20 01:36
조회 17 |추천 0

마음의 출입문에 나는 써 붙였다.


'출입금지' 라고

하지만 사랑이 웃으며
들어와서는 큰소리쳤다.

 

"제가 들어가지 못하는 곳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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