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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the apple of my eye

한명희 |2009.03.20 09:06
조회 40 |추천 0


 

잊고 살 날이 올꺼야

언젠가 우리 얘긴 아무도 모르는 일이 되고

그리곤 정말로 '안녕' 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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