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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미불비

김슬기 |2009.03.20 19:49
조회 56 |추천 0


애미불비

 

속으로는 너무 슬퍼서 어찌할 방법 없이

가슴을 까맣게 태우고 있지만,

겉으로는 태연한 척

슬픔을 나타내지 아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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